[속보]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가 내일까지 답하라"
삼성전자 노조 "대화 원하면 상한 폐지·제도화 제시…없으면 파업" | 뉴스1
"15일 오전 10시까지 대표이사가 직접 답변하라"
삼성전자 노동조합은 14일 사측의 추가 대화 제안에 "성과급(OPI) 투명화, 상한 폐지, 제도화에 대해 사측의 확실한 대화 의지가 확인될 경우 임하겠다"고 밝혔다.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 지부는 이날 오후 전영현 대표이사에게 보낸 공문을 통해 이런 입장을 전달했다.
노조는 "이에 대한 답을 갖고 15일 오전 10시까지 대표이사가 직접 답변하라"며 "(사측의) 변화가 없을 경우 적법한 쟁의 행위인 '파업'으로 대응할 것을 분명히 밝힌다"고 강조했다.
데드라인을 시간까지 정해놧네요 대단합니다.
회사가 어찌했는지 전 모릅니다. 직원이 아닌지라 .그런데 밖에서 보는 노조는 전 그렇게 보이네요 .
지난번 사후 협의에서 사측에서 안건 자체를 안들고 왔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걸 거부 프레임으로 몰아서 언론 플레이가 되니..
안을 들고 오라고 한건데..
또 이렇게 언론플레이를 하네요..
대법원 판례가 쌓여 있습니다..
아… 대법원 판례는 정기/비정기보다는
내부 목표에 대한 만족이냐,(PI/TAI)
시장 상황에 대한 성과냐(PS/OPI)에 차이로 결정되었었는데..
지금 협상 대상인건 OPI 라서 대상이 되지 않을거에요..
결정적으로 OPI는 연봉계약이나 내용에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럼 하닉은 수십억 성과급 포함해서 퇴직금 주는걸까요???
제말은...하닉은 이미 제도화 되어 있으니....말씀하신것처럼 그렇게 퇴직금을 지급중이냐 묻는거구요
PI의 경우 - 업무목표달성과 관련해서 정량적 판단 기준이 명확하기 때문에 퇴직금에 포함
PS의 경우 - 시황 등 보다 다양한 요인에 기인할수 있기 때문에 퇴직금에 미포함
참고하시고 사실이 아닌 이야기는 하지 않으시면 좋겠네요~
두분 말씀이 다 맞는(또는 맞았던) 얘기인 듯 합니다.
과거에 기업들이 기본급은 낮게하고 명절상여 등 각종 상여 항목으로 수당 및 퇴직금에 대한 충당을 줄여왔던 일이 있었고, 수년전까지 통상임금이라는 말로 계속 보완이되어 왔었습니다.
근데 그런 정기성이나 일률성을 배제한 상여는 포함이 안되는 것도 사실이고요(적어도 현재까지는..)
이 문제는 노조에서 얘기하는 제도화에 어떤 내용이 들어가는지가 쟁점이 될 것 같아요..
사측과 노조가 알아서 하면 됩니다.
요구 안 기준으로 4억 정도로 예상안 봤었습니다..
26억이면…
사람들 지금 죄드래곤 집앞에 있죠…
사측 피플 알바 같은 말을 하네요.
그럼 하이닉스는 3년 100억 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