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란감독 오디세이 검색하다가
링크 타고 타서 제임스 조이스의 율리시스까지..
원본을 웹에서 볼 수가 있네요.
요새는 딸깍 번역도 가능하니 ㄷㄷ
https://www.gutenberg.org/files/4300/4300-h/4300-h.htm

놀란감독 오디세이 검색하다가
링크 타고 타서 제임스 조이스의 율리시스까지..
원본을 웹에서 볼 수가 있네요.
요새는 딸깍 번역도 가능하니 ㄷㄷ
https://www.gutenberg.org/files/4300/4300-h/4300-h.htm

소설책 주제에 본문보다 주석 부분이 더 많더군요 ㄷㄷ
저도 링크는 들어가 봤지만 읽어보지는 ㅌㅌ
웹 공개판은 주석이 하나도 업씁니다
자동번역 딸-깍 되길래요 ㄷㄷ
책을 남들 이상으로 좋아한다고 생각은 하지만, 비전공자 입장에서 제임스 조이스는 어려워도 너무 어려워서 그냥 읽기를 포기했습니다.
읽다가 포기한게 많네요.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는 완독은 못했지만 좀 읽었는데, 율리스즈는 뭔가 봐도 모르겠고 이게 과연 그렇게 높게 평가를 받는것도 잘 모르겠더라구요.
근데 그당시엔 왕이나 귀족 전쟁 같은 내용의 소설만 있다가 외설적 내용을 포함한 의식의 흐름이 가는대로 쓰여진 1000페이지 넘는 작품이 나오니 그 당시로선 충격에 신선한 파문을 일으킨 작품이었던거죠...
흔히 말하는 진짜 약빨고 만든 작품 아닌가 싶죠...(나쁜의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