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암호화폐 등 투자(아니 투기ㅠ)를 한지 근 15년이네요.
테마주 단타 엄청치고.. (하라는 일은 안하고 -_-)
마통, 미수도 땡겨보고.. 상폐도 당해보고..
암호화폐 사기다라고 외치다가
친구가 코인거래소 메인 개발자로 가길래
질렀는데 폭락하고..ㅠ
귀가 얇아 지인들 추천하는 주식들 샀다가 손해보고..
대략 3억 넘게 허공에 날린거 같네요.
(차라리 결혼했으면 뻘짓 안했을려나.. -먼산-)
최근은 우량주 위주로 조신히 하다가..
이번 불장에 조금 복구했습니다. (절반 정도)
여전히 본전은 멀었네요.. (집착하는건 아닙니다..)
그래도 잃은 돈 메꿀려고 하던게 삶의 원동력이 되어서
회사도 옮겨보고 아둥바둥 살던게 그리 나쁘진 않았어요..
여튼 그냥 넉두리였습니다..ㅋㅋㅋ

와이프한테 개욕먹고 지금까지 1.5억정도 복구했습니다;;
아직 멀었습니다. 같이 힘내봐요 ㅠㅠ
내린 주식 있어서 크게 돈번사람도 별로 없고 다들 비슷할겁니다. 그러니 나만 못벌고 본전
못찾았다고 생각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