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가 잘해서 돈 많이 벌면 구성원들에게 줘야죠.
그리고 주주에게 배당해야죠
말만 인센티브고 재대로 주는 것은 하이닉스 정도 밖에 없습니다.
다 회사 임원들만 특히 한국에선 임원들과 특수 계급만 옥소리 나는 돈 가져가지.
그게 비정상 적인건데 너무 당연시 되어왔어요.
네오플 중국 대박나도 디렉터만 쏙 가져가고
나머진 허탈한 금액만 받고
여튼 한국은 너무 기형적입니다.
회사가 잘해서 돈 많이 벌면 구성원들에게 줘야죠.
그리고 주주에게 배당해야죠
말만 인센티브고 재대로 주는 것은 하이닉스 정도 밖에 없습니다.
다 회사 임원들만 특히 한국에선 임원들과 특수 계급만 옥소리 나는 돈 가져가지.
그게 비정상 적인건데 너무 당연시 되어왔어요.
네오플 중국 대박나도 디렉터만 쏙 가져가고
나머진 허탈한 금액만 받고
여튼 한국은 너무 기형적입니다.
사업 위험을 나눠가진 댓가로 주주가 이익에 대해 배당받는겁니다.
주식회사의 개념이 그래요. 위험을 분담하고 대신 이익도 나눠 갖는 겁니다.
회사는 주주의 것이지 구성원의 것이 아닙니다.
쌍팔년도식으로 직원들에게 주인 의식을 강조하다보니
직원이 주주이자 주인인줄 착각들 하고 있어요.
현재 일부 노조의 주장 - 영업이익의 일정 퍼센트를 성과급으로 받고 싶다면, 주식을 달라고 해야합니다.
[영업이익의 일정 퍼센트]를 나눠 갖는 것은 주주만의 고유 권한입니다.
전세계 어느 나라가 [영업이익의 일정 퍼센트]를 현금으로 직원들에게 주나요?
죄다 주식으로 줍니다.
하이닉스도 주식으로 주나요?
지급 형태는 사측과 직원측이 서로 협의하면 되는 문제긴 합니다.
정해진 답은 없습니다.
라면서 열등감 폭발하고 있는 사람들이 제일 많이 보이는곳이 클리앙인거 같아요.
주식회사는 투자한 사람이 주주이구요.
회사의 직원은 임금 계약하고 들어온 일꾼일 뿐입니다.
회사와 직원과의 계약은 언제든 업데이트 될 수 있죠. 서로 협의 하예요.
돈 많이 벌었다의 정의는 어떻게 할까요? 직원들한테 줘야 할 거 다 주고 남은 돈을 투자한 사람한테 줘도 되구요, 투자자들한테 줄 거 다 주고 남은 거 직원 주든지 회사가 갖고 가든지 하면 되구요.
협의 하기 나름입니다.
임금계약같은 법적인 문제를 얘기하려는게 아니구요,
애초에 돈 벌려고 사업을 하려고 계획하는 것이고 거기에 투자하는 사람들이 붙어서 자본이 들어오게 되는데 거기엔 돈 벌어서 사업체 구성원인 직원에게 나눠준다는 개념은 안 들어간다는 겁니다.
원글에 회사에 이익이 나면 구성원인 직원에 나눠주는 것이 원칙인 것처럼 말씀하셔서 쓴 댓글이죠.
사회 분위기가 파업을 하건 태업을 하건 법적으로 보장된 노동운동을 많이 해서 직원에 쓰는 임금으로 비용이 많이 지출되는 분위기가 되면 투자에서 회수되는 이익이 그만큼 줄어들테니 그런 사회에서는 그걸 감수하고라도 큰 이익이 날 사업만 하거나, 사업을 안 해서 일자리가 없어지게 될겁니다.
큰 이익이 날 거라는 보장이 되는 사업이란 건 거의 없을테니 사업 시작하는 사람이 거의 없어지겠죠.
정부나 국회가 그걸 조율할 정책과 입법을 해야 하는데 과연 잘 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까딱 잘못하면 지금 잘나가는 것 믿다가 10년 -20년 후의 대한민국의 경제엔진은 완전히 꺼질지도요.
직원들한테 줄 거 다 주고 주주들이 배당을 받아가든 하면 됩니다.
줄 거 다 주고 남은 게 이익인 거죠.
그런 생각 하시는 분들이 많은 사회에서는 사업 및 투자하겠다는 사람이 점점 줄어서 일자리 자체가 없어질듯요.
많은 대기업들이 다 저렇게 직원들한테 줄 거 적당히 주면서 잘 운영하고 있습니다만..
주주들은 배당 잘 주는 주식으로 옮겨타면 되구요.
많은 대기업들이 영업익 15% 성과급으로 준다고 명문화해서 취업규칙에 박아놓았단 말씀이신거죠?
그러면 다른 기업들이 다 하는데 삼성전자는 왜 안해준다는 건가요?
정부도 웃기네요. 다른 기업들 다 하는데 너희는 왜 안하냐고 삼성전자를 닥닥해야죠.
제가 언제 영업익 15% 성과급 얘기 했죠?
취업규칙에 박아놨다고 한 적도 없는데요?
갑자기 왜 그러시는지..
삼성전자 노조가 못 받으면 파업하겠다고 하는 조건인데 많은 대기업들이 줄 거 적당히 주면서 잘 운영하고 있다고 하셔서 삼성이 잘못하고 있는 거라고 하시는 걸로 이해했습니다.
삼성전자 얘기는 언급하신게 아니니 제가 오해한 듯 합니다. 죄송합니다.
'이익'은 나의 것, '손실'은 우리 모두의 것...
회사가 어렵고 은행이 어렵고 할 때 국가는 음으로 양으로 기업체들을 도와줬죠.
그것이 대기업이고 1금융권 은행이면 더욱 말이죠.
"대마불사"라는 말이 거저 생긴 말이 아닙니다.
그렇게 자본주의가 훌륭하다면 진짜 정석대로 했어야죠.
망하는 대기업, 망하는 은행이 나왔어야죠. 나왔나요?
영업이익을 현금 성과급으로 줘서 부자가 되진 않았습니다.
성과급 내용도 연봉계약할 때 포함되어 있습니다. 개인 역량에 따라 개인 성과, 조직의 이익에 따라 조직 성과를 준다고 되어 있죠. 정확한 퍼센테이지 명기는 없지만요.
좋은 인재 회사로 오게 하려고 사측에서 옵션 거는 거죠.
문지기 맡겨놓으니 성주인줄 착각하는 사람이 너무 많아요
생각하시는건 가계정도의 계념이구요
기업에서는 등기임원 정도만 그런 주장을 할수 있습니다.
주주도 주식이 올라 가져가는거지. 배당금은 안줘도 그만인입니다. 이익가지고 투자한다고 하면 욕이나 가능할가 어찌 할방법은 없습니다.
임원도 계약서에 그런 내용을 적어야 주장가능하지 그냥 월급쟁이 임원은 회사이익은 대표님이 주면 감사합니다 하고 받는 계념입니다. 노예죠....
이익 분배에는 고통 분배도 필수적으로 따른다는 것을 아셔야 됩니다.
회사가 망하면 직원은 짐싸고 나가면 그만이지만, 이익분배 받는 사람들은 그 외 법적 책임까지 다져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비용때문에 그런 주장이 가능한거죠....
황금알을 낳는 거위를 지금 너도나도 가르려고 하는거죠......
삼전만해도 인재들이 몰리겠지만
더 좋은 인재란 관점에서 하닉으로 많이 이직한 듯하던데 앞으로 점점더 차이 날지도 모르겠네요
주주는 자본을 투자한 사람들이죠.
노동을 투입한 사람들은 월급을 받으니 끝이라는 말은 너무 자유시장경제적인 시각이지 않나 싶어요.
그런데 대한민국에서 주주 또한 제대로 대접을 받고 있나요?
회사가 안될땐 주식가격이 하락하고, 더 심각해져서 회사 망하면 주식은 휴지조각이 되어 주주도 고통분담을 하죠.
회사가 망하지 않는 한 국내 대기업이 직원 자를땐 2-3년치 급여와 그 외 지원금 받아서 나가는데 굉장히 쉽게 잘리는 것처럼 말씀하시네요.
미국처럼 '너, 해고.'하고 바로 자를 수 있는 문화라면 십분 이해해 보겠습니다.
내가 집담보 잡고 전재산 털고 은행 대출 받아서 연체되면서 신용불량자 되고
목숨 걸고 기술개발 해서 회사 만들어서 돈벌었다고 생각해 보세요
그돈 구성원들이 대부분 가져가면 전재산 털어서 회사 만들고 창업할 이유가 없어요.
가장 똑똑한 사람은 창업하지 말고 노력 하지 말고 잘될만한 회사 들어가서 어부지리
성과급 받는게 똑똑한거죠
뭐하러 노력하고 전재산 걸고 대출 받아서 밤새서 일하면서 창업을 합니까 ? 창업하면서
내목숨 내재산 안걸어도 되고 성과급이란 아주 쉽게 돈버는 방법이 있는데요
회사의 주인은 주주이고 주주가 이익을 가져가야 건강한 경제가 되는 겁니다.
우리나라는 진보 이념이 결합되서 회사이익이 발생하면 노동자가 당연히 가져가야 된다고
착각하는 사람들이 많은거 같습니다
반면 주주들은요?
열심히 잘 했으면 그에 맞는 성과금을 사측이 판단해서 분배합니다.
자녀가 부모에게 용돈을 올려달라고 때를 쓸 순 있으나 등골브레이커가 되면 안되듯
회사가 무리해서 인재 키우려 비용을 많이 줄 순 있으나 그게 정도것이지 안주면 집에 불지르진 않습니다.
지금 노조의 행태는 몽클레어 안사준다고 집에 불질러놓고 가출한 자식과도 같습니다.
돈으로 해결할수도 있겠지만 몽둥이가 필요한 타이밍이라고 봅니다.
직원은 맘대로 그만두면 됩니다만 대한민국 회사 입장에서 계약을 파기하는 방법이 뭐가 있나요?
'당신 해고' 하고 못 자르니까 기업들은 볼멘소리 하는 건데요.
회사도 맘대로 해고할 수 있는 제도가 도입되어도 상관없으신 것 같은데,
맘대로 자를 수 있게 되면 삼성전자도 요구하는 성과급 기꺼이 줄지도 모르겠습니다.
성과급 주고 얻게 되는 잇점이 굉장히 큰데요.
2. 감사보고서에 나오는 고위 임원들 개개인 수십억 급여/상여가 타당한지는 정작 따져보셨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