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들어와서 굴당에 글을 쓰고 있었는데,
문득 보니 제가 클리앙 가입한지 오늘이 6500일째 되는 날이었네요ㅎㅎ
사실 클리앙 알게 된건 우연이었습니다.
2000년대 초 대학생때 디씨인사이드가 유행했을때 들락나락 했는데, 뭔가 밈이 저랑은 안맞았고
그러다 SLRCLUB을 알게 되어 그리로 넘어갔다가, 거기서 카메라 중고거래 하셨던분이 알려주셔서 오게 되었어요.
중요한 내용은 아니고.....
아무튼 6500일 뭔가 감개무량하고 뿌듯하네요.
혼자 자축하고 싶어 글을 남겼습니다^^
2008년도에 SLRCLUB에서 놀다가 갑자기 일X가 들끓기 시작하여 이쪽으로 피난왔다가 정착을;;;;
선배님 이시네요! 감사합니다^^
굥 임기 중이라 정말 두려웠고, 열심히 밭갈기 하던 생각나네요.
전 8357일이네요.
저도 쪼까 오래되긴했습니다.
Nx70v땜시 가입해서리...
NR70 덕분에 발을 들였는데 비쥬얼드 하던때가 엊그제 같네요 ㅎ
02클번입니다^^
kpug에서 넘어왔네요
제 젊은날과 같이
반갑습니다!!!
이런 글에는 꼭 고인물이 댓글 단다길래.. 달아봅니다...
8333일..ㅎㅎ
축하드립니다!!!
오, 8000일. 축하드려요!
전 이제 겨우 7736입니다 ㄷㄷㄷ
7894일 입니다
아이들도 이제 다 컸고
퇴직이 얼마 안 남았네요..
클리앙은 오래오래 갔으면 좋겠습니다.
나는 몇살일꼬..보니 그래도 5074일로 겨우 덧글은 올려보아도 되지않을까 하여..
todays ppc 는 꽤 했던 기억이 있는데 클리에를 하진 않았습니다.
당시엔 디시에서 좀 놀고 커뮤니티는 잘 안했던것 같습니다..
이상 신고, 합니다,
좋은 커뮤니티 묵묵하 잘 지켜주시어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