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시절이 좋아(?)졌다 해도 조국을 비민주당이라고 손가락질하고 무능 프레임을 씌워 구시대적 인물로 만들어 멀리 보내려는 신가혁들이 다시 활개를 치는군요.
아무리 그래도 민주당에 몸담았다 검찰의 폭거로 민주당을 떠나 야인으로 있는 사람에게 돌팔매질이라니..
제일 코미디가 검찰 개혁의 선봉에 섰다 서슬퍼런 검찰의 칼날에 본인 뿐만 아니라 가족이 화 입은 것을 그가 무능해서 검찰개혁에 실패해서 그렇다는 그 멍멍이 같은 헛소리를 뚫린 입이라고 떠들어 대는 신가혁들을 보고 있자니 어처구니가 없어질 지경입니다.
지금도 이 지경에서도 힘든게 검찰 개혁이고 그 개혁이 한번에 이루어진 것이 아닐진데 온갖 잡탕이 모인 신가혁들이 이렇게 스펙트럼이 넒어진 민주당의 틈세에 끼어 악으로 자리잡아 가며 검찰개혁이 안되는게 잼통뜻이다 라고 떠드는 모습이 참 아이러니 하군요.
민주당을 위해 검찰 개혁에 앞장서다 온 가족이 엄청난 후폭풍에 당한 조국, 그 검찰에 의해 모든것을 다 잃을뻔하다 아직 위태 위태한 잼통, 아직 미완의 검찰개혁을 생각하면 좀더 단단한 몇발자국을 움직여야 할 이때 여전히 검찰의 장난질이 계속되는 이 때에 새로운 악으로 잼통의 완장을 차고 나타난 신가혁들을 떨쳐 버리지 못하는 이 상황이 좀 웃기긴 하네요.
민주당의 조국에서 잠시 떠날 수 밖에 없었던 조국과 한나라당에서 버려지고 간 그곳에서도 버려지고.. 결국 중도라는 이름으로 여전히 검찰의 이름을 달고 있는 그가 민주당의 이름표를 달고 있다고 그가 민주당이다 라고 하는 그 신가혁이라는 이름의 똥들을 보면 앞으로 과거 한나라당과 민주당의 전쟁이 민주당 내전으로 또 권력투쟁을 보고 있어야 한다는 그 자명한 미래가 안타깝네요.
조국가족에게 범죄자라 손가락질하는 손가혁들을 보며 2찍들 보다 더한 것들이 민주당에 들어와 있다는 사실이 소름돋도록 힘겹게 걸어온 민주당이 다시 그 시절 민주당이 될 거라는 사실이 참 안타깝네요..
머지 않은날 이동형이 만든 이 민주당 똥과악의 씨앗들이 어떻게 퍼져나가 자리를 잡게 될지 안타까운 맘으로 지켜봐야 겠습니다.
조국당 많이 가긴 하더군요.
국힘 공천 탈락하면 개혁신당 가는거랑 비슷하죠 뭐.
그런 분들 중에 자신들과 마찬가지로 윤석열 아래 있다가 민주당으로 전향한 사람을 원래부터 민주당을 위해 힘썼던 사람보다 훨씬 중요한 사람이라고들 생각하시는 분들도 많고요.
지금 정권까지 국힘당과 민주당의 차이가 뭘까요?
민주당이라고 외치는데 방식은 국힘당과 다를바 없는 분들..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이재명을 찍지 않으셨던 분들..그분들이 또다른 윤석렬을 만들겠죠
조국이 유의동 얘기하는 빈도가 높습니까 김용남 빈도가 높습니까?
당연히 합당 찬성하죠?
평택을 나와서도 선의의 경쟁해보자.
내가 이기든 김용남이 이기든 민주연대의 승리가 우선시다. 김재연도 붙어라.
하고 시작했으면 압승분위기였죠?
김재연 전화 다 씹어~
민주당 후보 아침밤낮으로 죽어라고 까~
뭐 하실 말씀이라도..?
민주당에 왜 안 들어왔냐는 질문을 하셔서요. 조국은 들어오려고 했는데 반대에 부딛혀서 못 들어온거잖아요.
그런데도 만약에 합당에 반대하신 분이 조국이 왜 민주당에 안 왔냐고 까는 분이 있다면 그건 이율배반으로 보이잖아요. 본인이 격렬하게 반대했으면서 왜 민주당에 안 왔냐는 말을 하는게 말이죠.
그러나 님께서는 합당에 찬성하셨다고 하니까 제가 의문을 가지는 분들에 해당하지 않으십니다.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국은 합당을 하려 했다는 사실에는 변함이 없잖아요. 그러니 왜 조국이 민주당 밖에서 똥볼을 차냐는 질문을 하시면 이유를 알고 계시는데도 그걸 지적 하는 것에 무슨 의미가 있나 하는 생각이 드는거에요.
공정 경쟁에 대해서는 크게 이견이 없습니다.
들어오려고가 아니라
국소정당 주제에 민주당이랑 다이다이하려고 하니까 그렇죠.
조국혁신당 지지율 아시죠?
그냥 흡수하겠다 해도 어이쿠 고맙습니다. 하고 같이 연대해도 모자를 판에..
조국혁신당 조국, 박은정, 신장식, 최강욱 빼면 뭐 대중인식이나 됩니까?
조국혁신당의 공식적인 입장은.
정청래 당대표가 갑자기 합당논의 한다고 발표전날 사실상 통보했다, 우리도 당황스럽다.
합당한다고 하더니 무산되었는데, 왜 우리에게 화살이 오느냐 입니다.
따라서 들어오려고 했는데, 반대 때문에 못들어왔다. 라고 단정짓기는 좀 어렵습니다.
크게 다른 생각은 아니나, 조국 입장에서도 아이고 형님 받아주셔서 감사하고 전권을 맡기겠습니다. 이럴 순 없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 개인적으로는 그렇게 해서라도 합당을 하는 편이 나았다고는 생각하지만 말이죠.
그러면 결국에 합당이 안 된 이유가 고개를 숙이지 않아서 라고 보시는게 님의 입장이신 것 같고, 저의 경우는 당내 반대 세력 때문에 안 된거다 라고 보는 편입니다.
그런 공식 논평으로만 사실을 판단하기에 이미 클리앙에서 그리고 원내 국회의원들의 거친 반대를 이미 봤잖아요. 정말로 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의 합당이 불발된 이유가 조국이 합당하기 싫었기 때문에 안 한걸로 판단하지는 않으시지 않나요?
제 개인적인 시각은 만약에 조국이 저런 스탠스 였다고 해도, 민주당 내에서 합당 찬성이 압도적이었다면 합당으로 흘러갔을 확률이 매우 높다고 보거든요.
이거는 솔직히 저도 개인의견이기에 저도 당연히 틀릴 수 있다고 생각은 합니다. 제 의견과 별개로 정말로 조국혁신당의 입장 때문에 합당이 안 된거라면 뭐 앞으로도 조국당의 입지는 계속 작아질거고 지지율은 더 바닥을 치는게 맞겠죠.
조국측에서 본인을 바라보는 시선자체가 변했다는 걸 늦게 감지한겁니다.
문통시절의 본인 위치와 이미지에서 전혀 벗어나오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서초동 조국 살리자고 모여들었던 사람들 이제 다 추억일 뿐입니다.
이미 이재명이라는 완전 무결한 대체재가 나온 상황에서 조국도 상황 인식하고
겸손/겸허하게 행동해야 합니다.
착각했습니다ㅎㅎ
워낙 친숙해서
->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은 민주당에 몸담은적이 없습니다.
민주당 후보보다 본인이 더 민주당이라는 분이신데...
본문의 내용 중
"제일 코미디가 검찰 개혁의 선봉에 섰다 서슬퍼런 검찰의 칼날에 본인 뿐만 아니라 가족이 화 입은 것을 그가 무능해서 검찰개혁에 실패해서 그렇다는 그 멍멍이 같은 헛소리를 뚫린 입이라고 떠들어 대는 신가혁들을 보고 있자니 어처구니가 없어질 지경입니다."
검찰 개혁의 선봉에 섰다 ->
사실이고 인정합니다.
서슬퍼런 검찰의 칼날에 본인 뿐만 아니라 가족이 화 입은 것을 그가 무능해서 검찰개혁에 실패해서 그렇다는
-> 검찰의 수사는 과도했다 -> 사실이고 인정합니다.
그러나 대법 판결 결과 "무죄"는 아닙니다..
재판 결과를 부인하신다면, 최소한의 사회적 합의에 동의를 못하시는 것입니다.
몇번 적은 것 같은데. 재심 청구하면 됩니다. 그게 조국과 가족에게도 나쁠게 없어요.
-> 무능해서 검찰개혁에 실패 -> 아니라고도 그렇다고 전적으로 동의도 못하겠네요.
당사자인 조국도 법원의 판단을 받아들였고, 검찰의 수사가 과도했음에도 끝까지 밀어 붙이는 빌미를 주지 않았다고
단언할 수는 없습니다.
또한 윤석열의 검찰 총창 추천과 임명에서 조국의 실수(?) 또는 무능(?), 책임(?) 에서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인사검증에 실패한건 사실이고, 1차적인 책임은 추천하고 검증한 당시 민정 수석에게 있습니다.
그 당시 조국의 검찰개혁에 대한 진정성에 대해서는 지금도 일푼의 의심도 없습니다만,
그의 책임이 완전히 없다. 라는건 동의도 못하겠고, 사실도 아닙니다.
본인도 인정했어요.
무능했다라는 극단적인 표현에 동의 하지 않지만, 유능하지도 않았습니다.
적어도 이번 여러 조사 내용 중 조국혁신당을 지지하는 분들이 국힘에 표를 준다는 결과가 나와있는데요?
이 조사 결과에 따르면, 말씀하신 의견과는 정 반대입니다.
근거가 있는 비판과 비난은 구분하셔야 하고.
이 구분없이 조국에 대해 우호적이지 않다. 라는 이유로
2찍이라 규정하는 것 자체가 막말이죠.
적어도 클리앙에서 2찍이라는 의미를 욕이나 모욕 이외에 단 1%라도 긍정적으로 받아들일 여지가 없죠.
누군가 님에게 2찍이다 라고 하면 어떻게 받아들이겠어요??
그냥 단순하게, 여기 댓글 다신 분 중에 당시에 검찰청 앞 집회에 나간 분이 몇 분 계실 지 궁금합니다. 직접 나가지 않았더라도 마음으로 함께 해 주신 분들은 나간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저야 뭐.. 그러려니 하지만서도.. 불필요한 오해로 인한 피해는 할러님과 할러님이 지지하시는 후보에게 가겠죠.
제 경우 조국에 대해 위선을 마주해서 논란(?)의 글로 욕을 한참 먹은 글을 쓴 당사자인데요.
제가 무조거 옳다. 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솔직히 배신감을 느끼는 상태입니다.
당연히 할러님의 지지에 대해서 부정하지도 않습니다. 그럴 자격도 없구요.
다만, 합리의 범위에 있는 주장이나 의견에 대해서 받아들 수 없더라도
최소한 그 주장이나 의견이 최소한의 예의를 지킨 글이라면, 그에 상응하는 대응을 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목적이 아무리 정당해도, 과정이나 수단이 그렇지 못한다면
비판이나 논란의 꺼리에서 자유로울 수 없으니까요.
변한 방향과 옳고 그름을 재단 할 수는 없지만, 변한 것 자체는 인정합니다.
뭐 저부터도 바뀌어서요.
자업자득인거죠.
검찰개혁 하다가 멸문지화를 당한게 아니라
역으로 생각하면 자신의 말과 100프로 모순되는 일련의 행동들에도
검찰과 싸웠던 옛 조국의 공을 인정하여 참고 넘어가는겁니다.
https://www.facebook.com/goandgo1/posts/pfbid02ZD3LB44QxHVH3zRPCNchynJV6Eee3cRP4ch7cuVhiuyzQ7xxREwLfCbvEANPBGfFl
고일석 기자가 작성한 내용은 "따져보니 인턴 시간이 70시간 밖에 안 되는데 96시간으로 적었으니 허위"를 대표로한 입시 비리의 일부에 대한 내용입니다.
정경심은 입시비리와 사모펀드, 실명 거래 위반, 미공개 정보 이용등의 재판이 병합되어 4년을 받은겁니다.
입시비리 단독으로 4년을 받은게 아닙니다.
입시비리에 대한 부분을 차치하고
고일석 기자가 의도가 있는지 없는지 모르겠습니다만, 나머지 유죄를 받은 사항에 대한 내용은 언급 자체가 없습니다.
마찬가지로 조국의 유죄 사유도 표창장 때문이 아닙니다.
인턴 경력서와 관련된 사항으로 유죄를 받았습니다. 표창장이 아니에요.
물론 입증책임은 1차적으로 검찰에게 있습니다.
검찰의 인권 말살적 수사는 과도했고 허위사실공표를 통한 언론플레이
별건수사를 통한 무한확장, 거기에 또 허위사실 공표로 무한 루프를 돌렸죠.
검찰 잘못했습니다. 개혁의 대상 당연히 맞고요...
가장 좋은 방법은 표창장 이외에 유죄를 받은 사유에 대해 조국과 그 가족이 적극적으로 해명하고,
최종적으로 재심으로 무죄를 입증하는 방법이 좋겠죠.
그러나, 적어도 저의 기억에 "표창장으로 4년" 이외의 적극적인 방어 활동은 모르겠습니다.
(저도 나름 열심히 찾아보고 하는 이야기 입니다.)
조희대 사법부에서 재심 청구.. 어렵죠. 재심이라는 제도 자체가 쉽지도 않구요.
조국 혁신당에서 당론으로 재심 청구를 추진했지만, 조국 본인의 반대로 무산되었습니다.
민사와 달리 형사사건의 재심은 청구 유효기간이 없습니다.
조희대 사법부가 끝나고, 더 나아가 지금보다 사법부가 조금이라도 개선되었을 때에도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무고하지만, 제도적 장치가 있음에도 의지 자체가 보이지 않고
알고 있는 내용과 사실이 다른 것이 계속 나옵니다.
행위에 대한 당위도 납득이 안되구요.
그래도 조국이 억울하다, 누명이다 라고 하신다면.. 더 드릴 말씀은 없습니다.
조국이 검찰 개혁의 선봉에 선 댓가가 지나치게 가혹한 것이 맞지만,
과연 그가 말하는 정의로움과 공정함이 그의 행보와 부합하느냐? 진정 무죄인가? 라는 물음에는
단연코 아니오라고 대답하겠습니다.
물론 제일 기가 막힌 것은 사모펀드를 핑계로 가족 전체를 범죄자로 몰아서 집을 압수수색하고 애 생기부까지 탈탈 턴 일입니다. 대한민국 수립 이래 이런 무도한 일은 없었습니다. 그리고 전부 별건으로 재판에 넘겼지요.. 애들의 학력 전체가 부정 당하고 의사 면허는 뺏겼습니다. 이런 극악 무도한 일이 그러려니 하고 느껴진다면 다 무뎌진 것이겠지요.
조국에 대한 비호감도만 높아질겁니다. 조국은 절대 선이고 김용남은 악 이라는 이분법으로
접근하면 필패할겁니다
은유가 폭발적으로 사용된 이유는 조지 레이코프의 '개념적 은유 이론'과 '프레이밍'을 통해 명확히 설명할 수 있습니다. 레이코프에 따르면 은유는 단순한 문학적 장식이 아니라, 인간이 복잡한 세상을 이해하고 인지하는 핵심적인 사고 도구입니다. 작성자는 이러한 은유의 힘을 활용해 이성적인 정치 논쟁을 독자의 무의식과 감정의 영역으로 끌어내렸습니다.
첫째, 작성자는 눈에 보이지 않는 계파 갈등이라는 추상적인 상황을 '똥', '잡탕', '칼날'과 같은 물리적이고 감각적인 언어로 치환했습니다. 이는 독자가 논리적 맥락을 따지기 전에, 시각과 촉각 등 신체적 경험을 통해 상황의 심각성을 먼저 직관적으로 느끼게 만드는 '체화된 인지'를 유도합니다.
둘째, 상대를 '악의 씨앗'이나 배설물로 비유하여 강력한 도덕적 프레이밍을 형성했습니다. 나와 의견이 다른 정치 집단을 대화의 상대가 아닌 오물과 병원균으로 규정함으로써, 독자들의 뇌리에 생존 본능에 가까운 원초적 혐오감을 촉발시킵니다.
셋째, '서슬퍼런 칼날', '돌팔매질', '내전'과 같은 전쟁의 은유를 동원하여 아군의 결속력을 극대화했습니다. 이 프레임 속에서 특정 정치인들은 무자비한 공격에 피 흘리는 전우이자 피해자로 묘사되며, 지지자들에게 이들을 지키고 함께 싸워야 한다는 강력한 심리적 동기를 부여합니다.
결과적으로 이 글에 쏟아진 무수한 은유들은 단순한 분노의 표출이 아닙니다. 상대 진영을 타협 불가능한 '악'으로 규정하고, 이들을 철저히 도려내고 박멸해야 한다는 배제의 논리에 강력한 정당성을 부여하기 위해 설계된 무의식적인 프레임 무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조국이 욕먹고 조국이 낙선한다면 그 결과를 내부에서 찾아야지 다른 탓으로 돌리고, 누군가 악마화시키는 나쁜습관이 또 나오는거죠.
항상 조국지지자는 그래왔습니다. 어짜면 조국과 혁신당을 망친건 조국지지자가 큰 역할을 했다고 봅니다.
조국 낙선하면 결과찾기 할 것도 없이
너도나도 조국 버리고 민주당으로 투신할겁니다.
두고보세요. 당 내부에서도 조국대표의 당 운영에 대해 불만이 많을겁니다.(성비위사건 등)
노무현 대통령님의 말씀처럼 밭을 탓하는 농부는 없는데 말이죠..
그분은 몰랐다, 누군가에게 속았다, 누군가에게 당했다, 그분의 과실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