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라는 거대 금광을 발견한 엔비디아가 먼저 곡갱이(GPU)를 팔아서 몇 달 전까지 그야말로 폭등했는데,
AI 관련주가 엔비디아만 있는 건 아니거든요.
메모리, HBM도 진짜 AI에게 있어서 필요요소이고, 엔비디아는 이미 PER이 우주 끝까지 올라가 있는데 그 돈이 어디로 갈지 생각해 보면 답은 나오는 겁니다.
삼하는 PER이 고작 6-7배 정도밖에 안 됐으니 엔비디아의 40배, 50배랑 비교하면 무조건 투자했어야 하는 거죠.
AI라는 거대 금광을 발견한 엔비디아가 먼저 곡갱이(GPU)를 팔아서 몇 달 전까지 그야말로 폭등했는데,
AI 관련주가 엔비디아만 있는 건 아니거든요.
메모리, HBM도 진짜 AI에게 있어서 필요요소이고, 엔비디아는 이미 PER이 우주 끝까지 올라가 있는데 그 돈이 어디로 갈지 생각해 보면 답은 나오는 겁니다.
삼하는 PER이 고작 6-7배 정도밖에 안 됐으니 엔비디아의 40배, 50배랑 비교하면 무조건 투자했어야 하는 거죠.
느낌으로는 향후 2~3 년 간은 계속 오를 것 같습니다.
엔비디아가 미친듯 오를땐 사람들이 수긍 했는데
삼전닉스가 이렇게 갈땐 의심들을 마니 하죠 ㅎㅎ
인공지능은 뇌를 모방하는 것이 핵심인데, 이 모방에 있어 과거엔 연산이 딸리니 저장부가 많아도 무용지물이였다면, 지금처럼 연산이 충분한 환경에선 저장용량이 핵심으로 떠올랐고, 저장용량이 한참 모자라니 앞으로 공급이 수요를 맞추는 것은 불가능해보일정도에요.
PIM이라고 메모리에 간단한 연산을 붙인게 가장 뇌와 근접하다고 보는데, 이 또한 삼성전자가 개발한다고 하는데 이렇다할 소식이 없는게 안타깝네요. 만약 이런 저장장치가 보편화된다면 앞으론 메모리 업체가 곧 인공지능이고 인공지능이 곧 메모리라고 봅니다.
메모리+SSD+HDD등 어마어마하게 필요하긴할거같습니다
애플도 엔비디아도 정부도 예상을 못했지 않았나요
그렇죠
초절정 전문가들도 몰랐고, 젠슨황이 깐부하자고 왔을때 솔직히 뭥미? 했는데 슨황이형은 그때 알았던거죠
더군다나 디램쪽은 생산량이 부족한 경우가 여태껏 별로 없었어서 이 정도의 품귀상태는 예상하기 어려웠네요
정답입니다^^
그런데 몇달새 개인들이 국내 주식을 무지성 바이앤홀드를 하기 시작한 배경에는
현재 정부의 부동산 억제 - 주식 시장 활성화 기조가 큰 역할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같은 정부 의지와 정책이 없었다면 아마 코스피가 이정도로 오르지도 못했을꺼고
올랐어도 다들 수익 실현 후 부동산으로 자금이 다 흘러가서 국장은 역시 답이 없다 소리 나왔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내부 임직원들도 이렇게 될줄 몰랐다는게
중론입니다.
계속되었으면 어느기업인들 망할일이 맞기도 했을텐데 천운으로 회생된것 같습니다.
과거 삼성전자가 반도체 + 휴대폰 쌍끌이 할때도 이정도는 안올라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