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때 장래희망이 목사였다고 하는 Father John Misty가 부르는 ‘Mahashmashana’ 입니다. 제목에서 느껴지겠지만 크리스천 장르 아닙니다ㅋㅋㅋ 요즘 노래치고 상당히 긴데 들을만 합니다. 아니, 저는 좋아합니다.
벅스에 가보니 앨범이 있어서 들어봤는데 타이틀곡도 좋고...전반적인 느낌이 참 좋군요.
곡의 분위기가 신비로워서 얼핏 Radiohead가 연상되기도 했습니다만
보컬의 음색도 그렇고 훨씬 대중적인 록 느낌이라 듣기 더 편한 거 같아요.
저는 이 노래를 한동안 달고 살았습니다.
정말 분위기가 비슷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