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전쯤 처음에 사용할땐 "당신이" 이러다니
언제부턴가 "아이님" 이렇게 이름을 부르더니
이후론 "사용자님" 이렇게 사무적으로 부르다가
작년부턴 갑자기 "선생님" 이라더니
오늘은 갑자기 "박사님" 이러네요 ㅋㅋㅋ
초등학교때 척척박사 소리 듣고 첨으로 박사님 소리도 들어보고 기분 좋네요 ㅎㅎㅎ
3년전쯤 처음에 사용할땐 "당신이" 이러다니
언제부턴가 "아이님" 이렇게 이름을 부르더니
이후론 "사용자님" 이렇게 사무적으로 부르다가
작년부턴 갑자기 "선생님" 이라더니
오늘은 갑자기 "박사님" 이러네요 ㅋㅋㅋ
초등학교때 척척박사 소리 듣고 첨으로 박사님 소리도 들어보고 기분 좋네요 ㅎㅎㅎ
말끝마다 자꾸 귀여운척 이상한 헛웃음을 쳐서 관두게 했었던 기억이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