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도 그랬습니다. 해당 첨부 이미지도 아이러니하게도 과거 클리앙 게시물에서 퍼온거구요.
과거라기보다 원래 그랬다는 표현이 적합할거 같네요.
거기에다가 해당 내용이 민주당 당헌·당규에만 있는것도 아니고
다른 정당에도 워딩은 일부 다를지언정 같은 맥락의 내용이 있는것으로 압니다.
다른당 후보에 대해 지지하는 마음이야 누구든 가질수 있고 존중합니다만 그걸 가시화 하는것은 해당행위라는걸 아셨으면 합니다.
본인이 자당 후보를 지지하지 않는다 해서 자당 후보를 지지하는 자당 당원을 비판하는것도 적합하지 않고요.
아주 상식적인겁니다.
민주주의 사회에서 정당은 투표를 통해 선출되고 선거에서 이겨야 정당으로서의 의미가 있는 겁니다.
지금 민주당이 국민의 회초리/심판 당할 시기입니까?
정당하게 공천받은 후보가 있는데, 타당 후보 지지하는 행위는 명백한 해당 행위입니다.
다른 후보 지지할거면 입이라도 닫고 지지하던디,
당연한것 마냥 떠드는 건 황당한 이야기입니다.
나는 ~당 지지자지만, 으로 시작되는 성경구절 그만 읽고싶네요 ㅎ
세월호 특조위에서 밝혀낸 성과 아시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선생님.
세월호 진상규명은 대체 언제 되나요?
' 타인이 자당 후보룰 지지 않는다 해서 자당후보를 지지하지 않는 자당 당원을 비판하는 것도 적합하진 않습니다.'
특히나 이곳 클리앙에서요.
당을 지지해도 당에서 추천한 인물이더라도 선택 안하는 건 개인 자유이고, 그걸 여기에서 탈당하라느니 하는 건 너무 나간 것 같아서 눈쌀이 찌푸려지는 겁니다.
적당히 하셔야 설득도 먹히지 않을까요?
(글쓰신 분이 그렇단 뜻은 아닙니다만, 너무 나가시는 분들이 계셔서요)
이유불문하고
기권까지는 이악물고 이해해도
타당후보에 투표까지 행사하는건 명백한 해당행위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