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가는 것은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처음 조국대표가 평택에 출사표를 던졌을 때는 덤덤했는데, 선거일이 다가올수록 조마조마 하네요.
윤석열이 조국가족을 사냥할 때부터 쌓였던 울분이 아직 다 해소가 안된 걸까요? 왜 이렇게 감정이 녹아드는 지 알 수가 없네요. 갱년기인가?
저쪽에 황교안하고 유의동이 단일화를 하지 않는 이상, 그냥 이렇게 다자구도로 가겠죠. 지금 1등 혹은 2등 하고 계시니 마지막까지 혼신을 힘을 다해서 승리하는 짜릿한 감동 기대합니다.
사실 난 민주당 당원이라, 이언주가 경고한대로 조국을 지지하면 징계대상이 되는 거겠죠.
그냥 조국당으로 가셔서 맘가는대로 마음껏 지지하시면 되는거 아닌가유;;; 고민을 왜;;;;
헐.. 이건쫌 ㅎㄷㄷㄷㄷ
- 정상
2. 나는 B당을 지지해서 B당 후보에게 투표한다.
- 정상
3. 나는 A당을 지지하나 A당 후보 싫어서 기권한다.
- 정상
4. 나는 A당을 지지하지만 A당 후보가 싫으니 경쟁자 B당 후보에게 투표한다.
- 비정상
우선 민주진영승리가 더 중요하니까요.
그나마 2년짜리라고 위안하는 중입니다.
자꾸 윤석열 탓하시는데, 이재명 괴롭힌것도 조국 괴롭힌것도, 문재인 정권때 있었던 일입니다. 그 잘난 원칙 지키셔서 높은 지지율 유지하고, 윤석열이 털어도 먼지 하나 안나왔지만, 방치하신 덕에 나라 나락에 빠졌었습니다.
김용남 글보면 약속이나 한듯이 이언주 묶어서 글 쓰고 댓글달던데 그런 꼼수 안 통합니다
국가대표 의원 되겠다던 조국도 조응천 엮어서 나쁜 이미지 쒸우려다
역풍 맞았죠 그릇이 그거밖에 안돼는겁니다
조국이 민주당을 접수하고 대통령 후보가 되는 날만 바라는데 조국당을 지지하면 재미가 없겠죠.
누가 뭐래도, 평택을 김용남 후보는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영입하고
민주당이 공인한 민주당 평택을 후보 입니다.
민주당 후보를 응원합니다.
간만에 흥분시키네요.
님들은 이게 문제에요. 조국을 빠는건 좋은데 다른 사람을 얹어야 지지를 표현할수 있죠.
이재명과 어쩌고 민주당스럽고 어쩌고
대신 민주당 당원이시니까 민주당
후보 비방만은 참아주신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