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210298
그러니까 기상천외한 방법으로 쪼개 판다고 합니다.
대량의 가짜 계정이나 도난 카드,
심지어 맥스 플랜을 api로 쪼개는 방법으로 재판매를 한다는군요.
자세한 기술적인 방법은 모르겠지만
재판매를 위한 사이트를 만들어 놓고 그 사이트에 회원가입을 하게 되면,
그 아이디에 할당하는 양을 정해 놓고 파는 수법 같습니다.
클로드만이 아니라 지피티도 비슷한 수법으로 비즈니스 계정을 재판매 하는 경우가 있는데,
잘 못 걸리면 바로 정지 됩니다.
그 경우가 아니더라도 근래 성황중이니 조심하면 좋겠습니다.
클로드만이 아니라 지피티도 90% 할인으로 파는 경우가 있습니다.
한 달도 가지 않아 계정 정지가 되었다더군요.
사실상 정식 루트가 아닌 판매들이 다 문제라고 생각 합니다. 애초에 거들떠볼 생각도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