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가당무용님 적자 3년차부터는 보통 전직원 동결 또는 감봉에 저상과자 퇴직권고 들어가요.
중수가 되고싶은 초보
IP 106.♡.196.181
13:24
2026-05-14 13:2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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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가당무용님 우리나라는 월급은 작고 성과급으로 돈을 많이 주는 구조입니다. 그리고 적자나면 성과급도 잘 안나옵니다. 대기업이야 안하지만 중소기업은 인금체불도 많이 하죠. 무급 휴가도 보내고요. 노동자는 경영에 관여도 못하고 시키는대로 일하는데 왜 적자의 책임을 져야되는지 이해를 못하겠어요.
@님 희망퇴직도 그때그때 다릅니다. 1년치도 안주고 내보낼때도 많구요. 좀 살만할때 희망퇴직 받아야 잘 줘서 내보내지, 불황일때는 그냥 이상한 부서로 몰아놨다가 퇴직 안할 수 없는 환경으로 만들어놓고 퇴직시키고 그래요. 그리고 미국은 쉬운 해고라서 성과급이 아니라 연봉 자체가 엄청 높아지죠.
그리고 회사는 망해가도 경영진들은 성과급 잔치합니다. 구조조정하며 비용절감한게 성과거든요.
달콤한민트초코
IP 211.♡.196.250
13:17
2026-05-14 13: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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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돈 안주고 보내는 곳도 많고요. 이럴려고 자회사로 따로 분리하고 폐업 처리하는곳도 있고요.
삼성정도에서 기본급까지 안주진 않지만, 중소기업들은 기본급도 안나오는 경우 많죠.
국세 다음으로 무서운 것이 급여이고, 파산할 때 하더라도 급여는 대표가 사재를 털어서라도 단 1분도 늦지 않도록 하는 것이 너무도 당연합니다.
회사상태가 적자라 전직원 감봉을 해도 되냐는거죠
저는 회사가 적자라 전직원 사원들 감봉을 하는걸 본적이 없습니다
근데 상한선에 대해서 논할꺼면 이문제는 해결 될수가 없습니다
저것도 불합리한 행위가 아니거든요
자주 합니다.
성과금 처럼 퍼센트600% 의 감봉을 진행하는 경우가 있습니까??
노동자가 잘못 해서 그런 손해가 났다면 이해하지만요.
물론 월급 따박따박 받아아죠
근데 적자가 나면 노동자가 잘못한게 없고
흑자가 나면 노동자가 반드시 잘한건가요?
이런 템플릿으로 갈수밖에없어요
이번파업은 누가봐도 떼쓰는걸로 보인단 겁니다
삼성 엔지니어링은 고통분담 차원에서 15년도 전직원 무급휴가 1개월, 임원 1개월 급여 반납을 실시했습니다.
정말로 성과급 처럼 전직원이 적자비율만큼의 감봉을 진행한 역사가 있습니까??
전태어나서 본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적자나면 성과급도 잘 안나옵니다.
대기업이야 안하지만 중소기업은 인금체불도 많이 하죠.
무급 휴가도 보내고요.
노동자는 경영에 관여도 못하고 시키는대로 일하는데 왜 적자의 책임을 져야되는지 이해를 못하겠어요.
제말 정말로 하는 이야기가 아니라 회사는 어쨌는 최소한의 보장은 한다는거죠
회사가 빚더미에 올라도 노동자가 책임질 일이없죠
파업을 하는것 자체가 이미 경영에 관여하는겁니다
회사가 빚더미에 올라도 노동자가 책임질 일이 없다뇨
일정부분 거들고 있는게 맞죠 연봉 삭감은 자명하고 동결도 인플레이션 생각하면 사실상 삭감에 가깝습니다.
파업 자체가 경영 관여라는 소리는 처음 듣네요. 정당한 노조 파업범위는 노동자 처우개선에 한정이며,
인사 설비 투자 인수합병 등을 요구하는 노조 파업은 원천 불법입니다.
자기 살 깍으면서 하는.
근데 이번파업만큼은 도저히 좋게 볼수가 없네요
옆집많이주니까 나도 많이달라 인데
떼쓰기잖아요
전 크게 신경 안씁니다.
삼성이 뭐 잘하던 좋은 기업도 아니여서요
직원이 돈 많이 받으면 국가는 세금 늘고 시장에는 돈이 풀리니까요.
파업을 하던 협상을 하던 삼성노사가 책임 질겁니다.
노동 운동은 법으로 보장되는 권리입니다.
경영권 침해는 인사 투자 인수합병 등에 관여 목적으로 파업 하는 경우에 한 합니다.
경영권은 대표이사 및 이사회 구성 통해 경영진 교체할수 있는 권리,
사업 확장 축소 및 투자같은 기업의 전략 방향 설정할수있는 의사결정권
기업 시설 관리 및 조직 관리 운영등을 결정할수 있는 관리운영권
이 정도입니다. 이걸 권리로써 사측이 "결정" 할수 있는거고요
노동자 처우는 협의사항입니다. 사측이 일방적으로 결정 할수있는게 아니에요
노동자들의 권리를 위해 법으로 그경영권을 놔줘준겁니다
윗 댓글에도 써 드렸지만
노동자 처우는 노사간 단체교섭 혹은 협의 사항입니다. 일방적으로 정할 권리를 부여한적이 없어요.
모든 회사가 마찬가지죠.
나무위키보면 삼성평균이 나오는데 그 기준으로는 이런게 안나옵니다
그리고 고과 낮거나,.승진 밀리거나, 나이 많은 사람 대상으로 집에가자고 인사 연락합니다.
누스에도 최근에 나옵니다.
삼성이라고 별 수 없어요
정당한 파업은 경영권 침해와 무관합니다.
정당한 파업이 경영권을 침해했다는 판례를 하나라도 가져오시면 제가 승복 하겠습니다만
그런게 있을리 없죠? ㅎㅎ
애초에 법으로 그경영권을 놔눠준것이니까요;;
사람 뽑아서 쓰는 이상 최소한은 해주게 되어 있습니다. 당연한 거예요.
그게 싫으면 사람 뽑아서 쓰지 말고 가족 데리고 일하세요.
근데 달라는대로 다 주는것도 맞나요
법에 의해 어쩔수없이 분리가 아니라 노동자 처우를 경영권에 넣는것이 어불성설이여서 그런것이죠
법은 최소한의 상식이니까요
오늘부터 우리회사는 근로시간을 주 80시간으로 한다. 경영진 의사결정 사항이니까 직원들은 내일 아침부터 새벽 5시 출근하세요 라고 일방적으로 결정하도록 내버려 두는게 맞나요?
지금 삼성이 우리회사 근로시간이 80시간이고 내일 새벽5시에 출근 하라고 해서
생긴파업입니까?
노동쟁의가 경영권 침해라고 하셔서 예를 들어드린것입니다만?
경영권 관여라면서요? 경영권 침해가 아닌 경영 관여는 무슨 의미죠? ㅋㅋㅋㅋ
법적으로 나눠준 권리라는게 너무 어려우신가요?
파업이라는 행동이 경영과는 아무상관도 없다는 논리를 피시는분이 전 도저히 이해가 안가네요
술먹고 운전한건 맞으나 음주운전은 아니다 뭐 이런건가보네요 ㅎㅎㅎ
파업은 경영에 영향력을 끼치는 행위가 아닙니까?
자꾸 빙빙 논제를 돌리지 마시고 대답부터 해주세요
결국은 이렇게 비아냥 거림이 다더라구요
님이 쓰신 댓글이
"파업을 하는것 자체가 이미 경영에 관여하는겁니다" 라고 하시길래
제가 "정당한 파업은 경영권과 무관하다" 라고 썼더니
님이 "그게 일종의 경영권 입니다" 라고 하셨잖아요.
정당한 파업이 어떻게 경영권에 간섭하는 행위인지 알려달라니까 딴소리만 계속 하시네요.
노동자 처우 개선은 경영권과 무관합니다 협의 사항이에요. 경영권은 경영주체에게 귀속된 권리고요
정당한 파업은 경영에 영향이 없습니까??
파업을 통해서 자신의 권리를 경영권에 주장을 하고 영향을 주고 협상을 하죠
모르셔서 물어보시는 건가요?
정당한 파업은 경영권에 영향을 미치는 행위가 아닙니다. 제가 몇번이나 말씀드렸는데요
근로계약은 주종관계나 노예계약이 아니에요. 일방이 정할수 없는 결정을 가지고 마치 경영자에게 귀속된 권리를 법으로 뜯어 나눠준줄 아시네요..
제가 언제 법으로 강제로 뜯어줬다고 했나요? 비약좀 하지마시구요
서로 동등한 위치에 설수있는 최소한의 선을 법으로 규정해서 놔눠준것이지
누가 법으로 뜯어서 줬다고 합니까
노동자들이 권리를 경영권에도 영향력을 행사할수 있게 해준 법이고
이게 곧 경영에도 영향을 주는데 뭘자꾸 아니라고 하시나요
도대체 노동자들을 뭐라고 생각하시고 회사는 뭐라고 생각하시고 하는 말인가요
정말 경영에 아무문제가 없으면 그냥 다 무시하고 냅두면 상관이 없겠죠
님이 "노동자들의 권리를 위해 법으로 그경영권을 놔줘준겁니다" 라는 표현을 쓰셨잖아요
님이 쓰신 윗댓글좀 보고오세요
현행법은 노동자들이 권리 주장하는것은 처우개선에 한정이며 인사 재무 투자 같은 경영권에 영향력을 행사 할수 없도록 막고 있습니다.
아닙니까?? 경영소유자 손에 다쥐고 있으면 안되니까
그 경영권을 놔눠줬다는게 아직도 어려우신가요?
회사에 있든 경영권한이 있어야만 그것이 경영권이라고 생각하시나요
노동자가 근로계약했지 노예계약을 했습니까? 뭘 나눠요?
노동자 처우개선은 경영 결정권과는 처음부터 무관한데 뭘 자꾸 나눠줬다십니까.
놔눠줬다는 말이 노예랑 무슨상관이 있죠?? 진짜 이상하시네요
파업이란 행동 자체가 회사의 재무+전략 에 막대한 영향을 끼치는데 이게 경영권과는 아무상관이 없다라고 주장만 하시네요
결정권과 아무상관이 없다?? 지금 삼성에서 나온 파업은 성과금에 대한 이야기 이고
삼성이 노조와 협상을 하는것 부터 결정권에 엄청난 영향을 끼치는건데 왜 상관이 없습니까
님은 지금 경영권과 경영환경을 혼용하고 계세요.
의견을 좀 정돈하시길 권해드립니다.
파업으로 인한 행위와 경영환경에만 영향이 있고
경영권에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고 주장하시는데
놔눠준다는 말에 무슨 노예가 나오고....월급은 "준다" 라고 하면 진짜 큰일이라도 나겠네요
날도 더운거 같은데 좋은하루되세요
경영권에 간섭하는 파업은 불법 행위입니다. 파업 행위가 경영 환경에 영향을 주는 것과 별개입니다.
님이 말씀하신 논리 대로라면 근로자가 퇴사 하는 행위 자체도 경영에 간섭하는 행위가 됩니다. 새로운 사람을 뽑고 교육 하는데는 비용이 들어가니까요.
님은 이걸 혼동하시고 어떨 때는 "파업 자체가 경영 간섭", 어떨때는 "그게 경영권" 같은 용어를 쓰시니까 대화가 쓸데없이 길어지기만 하는 것 같네요
토론을 할때는 정확한 용어를 사용하는것을 권고 드리고요
아울러 저는 지속적으로 합법적인 파업은 경영권과 무관하다 라 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경영권은 회사의 경영자 및 이사회에 부여된 고유 권리 입니다. 노동자는 여기에 간섭할 수 없고 간섭 해서도 안되며 노동자의 의사와 무관하게 경영에 대한 의사결정 할 수 있습니다.
노동자가 잘못해서 손해가 나도 법적으로 문제 안됩니다.
그러니까 노동자는 계약된 금액 받고 최선을 다해 일하면 됩니다.
이익이 많이 났다고 계약과 다른 금액을 요구하는게 말이 안되는거 아닌가요?
노동자가 잘못해서 손해나면 법적 책임 지는데요???
폭력파업도 아니고 그냥 지켜 보면 됩니다.
주주라면 다음 경영진 뽑을때 노사탄압(?) 잘 할 사람으로 뽑으면 됩니다.
전 직원 10만명 평균연봉이 1억이 넘으며
성과금 제도가 없는것도 아니고 이미 PS, PI 있는데
상한을 철폐해달라, 더 달라고 주장하는게
노예 인가요.
노동자를 노예라고 자조적인 농담인데
초인류 대기업 노동자라고 예스동자인건 아니죠...
세경 더 많이 주는 정승판서집 노비일 뿐.
“전 직원 10만명 평균연봉이 1억이 넘으며
성과금 제도가 없는것도 아니고 이미 PS, PI 있는데
상한을 철폐해달라, 더 달라고 주장하는게
노예 인가요.“
연봉 1억 넘어도 성과급이 연봉의 50%만 준다고 하면 파업할만한데요?
옆집 직원은 연봉 600% 700% 받는데 우리 가게는 연봉의 50%만 준다고 하면 누구라도 파업하죠. 심지어 돈은 우리 가게가 더 잘벌었는데 말입니다.
정치세력이란 말은 정말 신박하네요. 삼성노조원은 여의도 국회의사당 출입하고 의사권도 있나보네요.
그러면 성과금 하한도 폐지하고 마이너스도 될 수 있어야 이치에 맞는 것 아닐까요.
"회사가 어려울 때 성과급을 안받지 않았느냐, 그게 우리가 희생한거 아니냐"
상단을 폐지할거면,
성과급이 0 ~ 무한대 가 아니라
마이너스 ~ 무한대여야지 공평하죠.
그렇게 할꺼면 경영개판 치지 못하게 노조도 경영회의 참석하고 의사권 가져야죠.
회사와 한마음, 한몸, 한배가 되야죠.
적자에 노동자 책임이 인정되면 뱉어내게 하죠..
초과이익에 대한걸 성과급을 주면 절세를 해주면 해결이 되는 문제인데
현실은 성과급도 내고 세금도 내야하죠
그리고 직원들도 성과금에 대한 세금도 다 내고요
마치 기부를 해도 일정 세금을 내는 것처럼요.
거액 기부를 할때, 세금분도 같이 계산해서 기부하게 해야하는데 그렇지 못한것처럼요
그냥 세금처리하는게 기업에 이득인 구조여서요.
저희는 작은회사지만 5년전에 법인세가 많이나와서 성과금을 검토하고 줬는데
이때 회계사랑 계산을 했을때, 성과금 안주고 다 세금처리하는게 전체 합계가 좋았던거로 기억납니다
어차피 남는 사람들 끼리 또 광팔다 서서히 침몰하죠 ㅋㅋ
적자가 발생하면 당연히 직원들도 영향을 받죠... 연봉인상률, 구조조정, 성과보상 등이요.
적자시 직원이 경영진이나 투자자 레벨로 영향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세요? ㅎㅎㅎ
미국에 있으니 레이오프 수시로 당하는 걸 보면 회사 잘 되길 빌게 되더라구요. 차라리 월급 몇 프로 깎이는 게 낫다 싶을 정도로 살벌합니다. 불과 3년 전에 옆자리 맞은편자리 그옆자리까지 3명이 다 해고되는 것도 봤습니다. ㅜ ㅜ
거꾸로 요즘처럼 자사주 오르는 걸 보면 격세지감이기도 하구요.
앞집 주인이 엔비디아 맞벌이인데 취미로 집을 사서 렌트 주더라구요. 근데 여기에선 아무도 직원 보상이 너무 많다 적다 이런 거 얘기하는 거 1도 본 적 없습니다. 파업을 하는지 마는지도 관심 없고.
아무리 그래도 회사가 절대 갑입니다.
그럴때도 경영진은 구조조정한 성과, 임금 동결한 성과로 성과급 챙겨갑니다.
그리고 회사가 망하면 빚 잔치지만 ... 근로자는 최소한 빚 잔치는 안하니깐요;;
희망퇴직도 그때그때 다릅니다. 1년치도 안주고 내보낼때도 많구요. 좀 살만할때 희망퇴직 받아야 잘 줘서 내보내지, 불황일때는 그냥 이상한 부서로 몰아놨다가 퇴직 안할 수 없는 환경으로 만들어놓고 퇴직시키고 그래요.
그리고 미국은 쉬운 해고라서 성과급이 아니라 연봉 자체가 엄청 높아지죠.
그리고 회사는 망해가도 경영진들은 성과급 잔치합니다. 구조조정하며 비용절감한게 성과거든요.
아무리 성과급을 많이 줘도 회사가 갑이고 강자입니다
회사가 적자일떄 직원 자르는건 당연한 거면서 회사 이익 볼때 성과급 많이 올려주는게.. 어려운 일인가 보네요
성과급을 지급하면 안된다는 이런저런 이유 정말 많이들 말하지만 속마음은 하나로 귀결된다고 봅니다.
'배고픈건 참아도 배아픈건 못참아'
적자면 회사가 복지를 축소하고 비공식 희망퇴직 메일이 옵니다
그리고 진급자도 조절하고 연봉협상에서도 거의
물가상승률 또는 그보나 낮은 비율로 연봉협상을 하죠
누가 보면 직원들이 회사 이익 다 내놔~ 하는 줄 알겠습니다.
없는 돈 쥐어짜서 내놓으라는 것도 아니고
회사 이익 중 대략 십몇%를 공유하자는건데요...
그만큼 이번 영업이익이 어마무시하다는거 아닌가 싶네요.
그거 돈 몇억 더 쥐어주는게 이렇게 배가 아파헤서야...
사업의 리스크를 쉐어하는 것 = 동업
회사 실적이 안 좋아도 해고, 권고사직 안 해야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