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 할머니 부부가 하시는 곳인데
할머니가 발목인지 무릎인지 수술하셔서 한 보름 닫았다가
다시 열어서 다녀왔습니다.
그런데 아직 다 낫질 않으셔서 혼자 걷지를 못하시고
음식점내에서 이동하실때 바퀴달린 의자에 앉아서 움직이시는데
(멀쩡한 발로 땅을 차서 이동)
보고있자니 마음이 불편하네요;;
자주가서 팔아주는게 나을지
불편하신데 조금이라도 쉬시라고 한동안 안가는게 나을지
애매합니다..
매출걱정없는 대형빌딩 1층자리긴합니다
할아버지 할머니 부부가 하시는 곳인데
할머니가 발목인지 무릎인지 수술하셔서 한 보름 닫았다가
다시 열어서 다녀왔습니다.
그런데 아직 다 낫질 않으셔서 혼자 걷지를 못하시고
음식점내에서 이동하실때 바퀴달린 의자에 앉아서 움직이시는데
(멀쩡한 발로 땅을 차서 이동)
보고있자니 마음이 불편하네요;;
자주가서 팔아주는게 나을지
불편하신데 조금이라도 쉬시라고 한동안 안가는게 나을지
애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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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중에서 불만없이 풍족한 사람이 있다면 굳이 힘든일을 할 이유가 없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