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매체, 이재명·허리펑 회동에 "한중관계 회복 국면" | 뉴시스
이 대통령, 허리펑 접견…경제·문화 협력 확대 논의
랴오닝성 사회과학원 소속 뤼차오 교수는 글로벌타임스에 "현재 한중 관계는 회복 국면에 들어섰다"며 양국 정상 회담이 우호 관계 증진에 긍정적 역할을 했고, 중국도 관계 발전 지속 방안에 큰 관심을 두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어 "향후 양국 간 반도체와 공급망 안정, 에너지·환경 분야에서의 협력이 더 큰 진전을 이룰 것으로 전망된다"면서 "아울러 인적 교류 역시 개선세를 보이고 있어 전망이 밝다"고 부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