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쪽 유니버스에서는 지금 이 나라가 굉장한 위기입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잘나가는 한국이 아니라 이재명의 도움으로 낼모레 중국이 한국을 식민지로 만들 일촉즉발의 상황인 겁니다. 경제는 일단 삼성현대가 워낙 잘해서 그냥 하드캐리하는 거기 때문에 이재명덕이 아닌거고, 미군을 몰아내고 중국의 속국으로 공산화가 되거나 혹은 북괴에 문을 열어서 공산주의가 되거나... 그런데 둘 중 어느 나라도 공산주의라는 말에 적합한 나라는 아니라는 게 아이러니죠. 그 지점을 질문하면 공산주의란 단어에 계속 집착하면서 벗어나질 못합니다. 이념의 망령에 사로잡혔다는 말 밖에는 할 수가 없더군요.
반면에 젊은 이찍은 코로나로 대표되는 민폐국가 중국에 대한 악감정과 더불어 따라잡힌다는 데 대한 견제감 같은 게 있어서 그런지, 이념적인 배척보다는 그냥 감정적인 혐오에 더 가깝다고 봐요.
그냥뛰
IP 118.♡.73.223
13:15
2026-05-14 13: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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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히 대통령 이름을 그냥 막 불러제끼는데 우리도 그냥 장동혁이~ 장동혁이~ 하고 불러줍시다. 지가 뭐라고 감히...
korinh
IP 211.♡.206.40
13:47
2026-05-14 13:4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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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탓할게 아니라 본인이 이끄는 당이나 제대로 수습하기를 비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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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흣히10000가는 갓재명 시대에...
코스피 8000을 목전에 두고,
성장률 세계 1위
몇 년 전만 해도 꿈도 못 꿀 일들이 막 일어나는데...
어쩌다 나라가 이지경이 되었는지...
이게 나라냐?
글로벌 선도 국가지!
P.S
자꾸 맞는 말만 하는데,
너 좀 맞자!
뭐가 불만인 건가요?
코스피 8,000을 눈앞에 두고 있는데
'나라가 이 지경이 됐는데' 라니
우리나라가 망하기만을 간절히 바라는
극우 일본인의 입장이라면
가능한 발언일 것 같습니다.
반면에 젊은 이찍은 코로나로 대표되는 민폐국가 중국에 대한 악감정과 더불어 따라잡힌다는 데 대한 견제감 같은 게 있어서 그런지, 이념적인 배척보다는 그냥 감정적인 혐오에 더 가깝다고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