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는 태풍의 길목에 위치한 지역이고 박람회 일정도 9월부터 시작이라서 태풍 시즌이기도 합니다. 그전에 장마도 곧 다가오는데 정말 여수 섬 박람회는 준비 자체가 좋은게 하나도 없군요.공무원들 해외연수 문제도 그렇지만요.
600억 이거 다 누구입으로 들어갔을까요
관련 공무원들 다 책임져야죠 나중에
결국 아무도 처벌은 안받고..언제까지 이럴껀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