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윤동진 기자 = 14일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한국노총 등의 주최로 ‘금융소득 과세 로드맵 마련을 촉구하는 노동시민사회공동 기자회견’이 열리고 있다. 2026.5.14 mon@yna.co.kr
'8천피' 기대 속…노동·시민단체 "금융투자소득세 도입해야"
코스피 8,000선 돌파 기대감이 커지는 가운데 노동·시민단체들이 금융투자소득세(금투세) 도입 등을 촉구하고 나섰다.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과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 참여연대 등은 14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에 '금융 과세 정상화 로드맵' 마련을 요구했다.
이들은 코스피 지수가 8,000선에 근접하는 등 증시 호황이 이어지는 상황에서도 금융소득 과세 논의는 멈춰 있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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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기사 전문은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076681?sid=102
오늘 오전 청와대 앞 기자회견인가 보네요.
지수 높다고 금투세 도입한다면 지수 떨어지면 금투세 폐지라도 할건가요.
미장으로, 나스닥으로 가라고 등떠미는 소리네요
네~.
증권거래세를 인하하고 금투세가 도입되면서 정부 세수가 감소할거라는 시나리오도 있습니다.
저번에 금투세 도입하려고 할때 증권거래세를 먼저 인하시작하면서 정부 세수가 실제 감소 했습니다
금투세 도입을 취소하면서 동시에 인하했던 증권거래세를 원래 수준으로 올리기 시작하면서
정부 수입이 빵구나지 않게 맞춘겁니다.
증권거래세가 인하되면 외국인과 기관은 이익이고 없던 금투세가 도입되면서 개인투자가만
손해입니다. 그래서 금투세 도입은 외국인과 기관이 정치권 로비로 시작된거라는 말이 나온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