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딩이나 개발은 1도 모르는 사람이었는데,
Ai시대가 되면서 뭐라도 해볼 수 있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안티그래비티를 활용해서 supabase연동도 해서
이것저것 해보고 있었는데, 어느순간 갑자기 너무
반응이 굼뜨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 네이티브가 아니어서 그런가보다..
라는 생각이 들어서 안드로이드 스튜디오를 설치했는데요,
이건 또 모르는것 투성이네요 ㅋㅋ...
그래도 Ai의 도움으로 뭔가가 나오고 있는것이 신기합니다.
이제 기획과 실행력의 시대인가보네요...
저도 GPT가 추천해서 수파베이스 깔아서 유료로 두어달 가지고 놀다가 이렇게까지 할 일인가 싶어 정리하고,
업노트 대체할 개인용 DB 앱 간단히 SQLITE 로 쓰고 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