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간 기준입니다)
보통 원금만 안까먹어도 중간
은행금리보다 높으면 잘했네,
10% 이상이면 고수,
15% 이상이면 초고수,
20% 이상이면 주식의 거장
뭐 대략 이런거 아니었나요?
주린이라서 정확히는 몰라도 워렌 버핏이나 조엘 그린블란트 같은 사람들이 연평균 20% 수준으로 봤거든요.
그런데 요즘에 하도 대박났다는 글을 많이 보다보니까 수익률 20%가 하찮아 보일지경입니다.
정작 수십억 대박난 사람은 안보이고, ‘누가 대박 났다더라’는 말만 들리네요.
제 수익률이 그닥 나쁘지 않다고 생각했었는데 요즘 갑자기 초라해지는 것 같아 끄적여봤습니다.
최근 1년간 국장 수익률 평균은 8% 수준이라고 합니다.
시드가 작으면 시드를 키운걸로
시드가 크면 적은 %로 먹어도 큰돈이니까 돈의 크기로
만족하는게 좋습니다. ^^
고향 갔더니
배지하나 받았네요. 42%뜨는데 저 배지라는건 다들 쏠쏠한가보죠. 뉴스좀 보고 미장에서 AI분위기 좋으면 한국장에서 반도체좀사고 전쟁으로 분위기 안좋으면 방산으로 헷지했습니다.
토스앱이라는거 재밌군요. 뭔가 게임감각으로 주식을 하게하는 컨셉인가봐요.
퍼포먼스가 좋아서 미국장에서 26%정도 끌어와서 하고 있습니다. 요즘은 사고파는건 미장은 버려두고 한국에서 하고 있습니다.
뭐... 낼 와장창 할수 있는게 주식이라 그러려니 하고 있네요.
토스가 6월까지인가 수수료가 없나봐요. 도움받고 있습니다.
내일은 모르죠 뭐... 너무 투자비율이 높아서 무리중인가 생각중입니다.
그래도 미장처럼 하루에 -98%그런건 없으니 뭔일나도 5일정도는 도망갈 시간은 있으려나요...
╮(. ❛ ᴗ ❛.)╭
지금까지 장에서는 위 기준에서 20~70% 올려야하지 싶습니다.
이름이 헷갈리는데 버핏이었나? 운용규모가 좀 작았다면 훨씬 더 높은 수익률을 냈을거라는 인터뷰 글을 어디선가 본 기억이 가물가물.
운용규모가 크면 시장이 못받아주니 투자가 제한되기도하죠...
동네 은행에 큰돈 맡기려면 고사하던것도 생각나네요.
남의 돈 받아 운용하려면 더 보수적일테고... 버핏은 안그래도 보수적이라 꾸준한 수익률이 정말 놀라운거 같습니다.
순간 퍼포먼스는 지금 한국장하는 개인에 못미치는 일도 있겠네요
네 맞아요. 특정 타이밍에 비중을 실을수도 없어서 포지션 구축 자체가 어렵고 그리하려면
시장 충격 비용 발생하고 빠른 탈출도 어렵죠.
익절은 항상 옳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