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망님 전 빼주세요. 파업도 협상도 보장되는 노조와 회사의 권리입니다. 파업과 노조에 대한 협상 좋은 결과를 이끄는 것도 종합적인 투자 평가입니다. 좋은 인재확보 인센티브가 없다면 앞으로 투자가치가 있을까요. 일단 투자하고 있지만 지켜보고 있습니다. 정부 노조 회사가 내는 결론을 볼겁니다. 단지 파업하면 주가하락 이런식으로 판단하지 않습니다.
@당근은말밥님 ? 전체 인구랑 당연히 비교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ㅋㅋ 1, 2세 아이들하고 90, 100세 어르신은 뭐 삼성 가족에만 있거나 또는 없거나 하나요? 전체 인구에도 있고 가족들에도 있는건데요.
유리왕자
IP 106.♡.62.45
05-14
2026-05-14 10:4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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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 파업해서 몇조 손해를 본다고 망하는것도 아니구요... 그동안 성과가 있을때 노동자에게 돌아간적이 많지는 않아서... 이번에 삼성 노동자들이 받는것도 좋지 않을까 생각도 하지만.. 그래도 국민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너무 커서 저도 반대를 합니다만.. 현대자동차처럼 노조에서 말도 안되는걸 요구해서 국민들의 공분을 산적이 있었는데... 과연 삼성노조도 이번 기 싸움에서 어떤 결과가 나올지 궁금하기는 합니다.
mindinblue
IP 1.♡.195.217
05-14
2026-05-14 10:5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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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감정의 골이 깊은거 같네요.. 몇년전 성과금0 였던거 HBM 경영진 오판 그럼에도 경영진은 성과금 받아갔다? 그러다가 SK 성과금 소식이 결정타를 주면서 몇년간 쌓여있던 감정의 골이 터진듯..;;
파업을 찬성하긴 어려워보입니다. 생산 스톱하는 순간 정말 많은게 달라지게될텐데 그걸 노조가 정할 수 있는건가? 지금 조율 역량이 역량이 노조에 있나? 란 의문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그 이유는 노조가 적어도 대화는 열어둬야하는데, 이제 파업이 끝날때까지 대화는 없다라고 해버려서… 이게 맞나? 창구는 그래도 열어두고 끝까지 조율에 최선을 다해보겠다. 이렇게 해야하는거 아닌가? 란 생각이 듭니다.
그 가족도 삼성전자 중에서도 아주 일부입니다. 삼성전자 노조라고 하니까 삼성전자 직원 전부가 동참하고 그러는거 아니에요. 괜히 삼전 DX 직원들은 신경 안 쓰는게 아닙니다. 제 동생도 아예 관심도 없더라구요. 반도체 만의 일이라고. 사측의 갈라치기라고 나오는 것 같던데, 애초에 노조에서 요구한게 갈라서 요구한 것을 무슨...
컴구조
IP 118.♡.206.94
05-14
2026-05-14 11: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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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라인 멈추면.. 삼성 전자에 대한 외국기업의 신뢰는 그냥 스탑입니다. 특히 주문형 제작의 경우.. 변수가 더 생기니.. 빅테크는 삼성을 고려할 때 또 하나를 생각하게 되는거죠. 이제 다시 살아나고 있는 파운드리 같은 경우는 치명타입니다. 어떻게든 1차 봉합해서 생산은 가야 하는 거에요.
성과급 타령은 삼성전자 주주들의 몫을 양보해달라고 하는 것이죠. 주주들이 반대하고 나서서 경영진을 압박한다면 법적 정당성 확보가 가능할가요? 노조 요구가 명분도 적은데 정부, 타사 노조와 충돌도 많아서 파업하기도 어렵고 하더라도 목표 달성은 어렵다고 봅니다. 파업 이후 노조의 입지만 무진장 적어지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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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업도 쉽게 못할겁니다.
전국민이 적은 아니죠. 찬성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전 빼주세요.
파업도 협상도 보장되는 노조와 회사의 권리입니다.
파업과 노조에 대한 협상 좋은 결과를 이끄는 것도 종합적인 투자 평가입니다.
좋은 인재확보 인센티브가 없다면 앞으로 투자가치가 있을까요.
일단 투자하고 있지만 지켜보고 있습니다.
정부 노조 회사가 내는 결론을 볼겁니다.
단지 파업하면 주가하락 이런식으로 판단하지 않습니다.
그동안 성과가 있을때 노동자에게 돌아간적이 많지는 않아서...
이번에 삼성 노동자들이 받는것도 좋지 않을까 생각도 하지만..
그래도 국민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너무 커서 저도 반대를 합니다만..
현대자동차처럼 노조에서 말도 안되는걸 요구해서 국민들의 공분을 산적이 있었는데...
과연 삼성노조도 이번 기 싸움에서 어떤 결과가 나올지 궁금하기는 합니다.
생각해보면 참 치사하긴 했습니다.
삼성전자 노조라고 하니까 삼성전자 직원 전부가 동참하고 그러는거 아니에요.
괜히 삼전 DX 직원들은 신경 안 쓰는게 아닙니다.
제 동생도 아예 관심도 없더라구요. 반도체 만의 일이라고.
사측의 갈라치기라고 나오는 것 같던데, 애초에 노조에서 요구한게 갈라서 요구한 것을 무슨...
빅테크는 삼성을 고려할 때 또 하나를 생각하게 되는거죠. 이제 다시 살아나고 있는 파운드리 같은 경우는 치명타입니다.
어떻게든 1차 봉합해서 생산은 가야 하는 거에요.
주주들이 반대하고 나서서 경영진을 압박한다면 법적 정당성 확보가 가능할가요?
노조 요구가 명분도 적은데 정부, 타사 노조와 충돌도 많아서 파업하기도 어렵고 하더라도 목표 달성은 어렵다고 봅니다.
파업 이후 노조의 입지만 무진장 적어지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