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전 하도 답답해서 어제 60프로 정리하고 하닉으로 갈아탔는데 삼전 5프로 오르고 하닉은 보합이라니. 역시 시장이 문제가 아니라 내가 문제네요. 증권애 1년에 한번씩 키는 와이프들이 수익률이 좋은 이유가 있네요.
저랑 물린 위치는 같은데 전 아직도 보유중입니다.
IMF 때 10만원에 산 삼전이 3만원까지 떨어지는 걸 겪고 몇년만에 본전에 팔았더니 그게 백만원이 넘게 가더라구요.
행복으로 메꿨으니 된겁니다 ㅠㅠ
삼전 5만원때 남은 10주 팔고 앱 지웠는데..
얼마전에 다시 깔아보니 그때 안팔려서 그대로 있네요.. 다시 지웠습니다. ㅋㅋㅋ
일희일비하면 삶이 피곤합니다ㅎㅎ
농담이시죠 ㅎㅎㅎ
꾹 참은 저 자신을 칭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