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에별일이 다 있었지만 항상 어려웠어요 선거라는게 그런거인것 같아요 긴장을 놓치면 안되요 윤이 될때도 저런사람 누가 뽑나 했지만 뽑자나요
미리마루마루
IP 118.♡.91.124
09:17
2026-05-14 09: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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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낮에 돌아다녀보면 외국인 아니면 고령자만 보일 정도죠. 아파트 많은 강남지역은 집값때문에 대구수준으로 보수화 됐고요. 게다가 정원오 후보는 선거로만 보면 닳고닳은 오세훈과 비교해 초짜 수준인데 그렇다고 참심함이나 공격적인 뭔가를 보여주지 못하고 있고요. 임펙트가 부족한게 사실입니다. 지금같아서는 이길거 같긴 한데 몇프로 차이일것 같네요
korinh
IP 211.♡.206.40
09:19
2026-05-14 09: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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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정원오 후보 나오는 방송보면 본인은 가만히 있고 참모들이 다하는 느낌입니다 이러면 유권자들이 물음표를 가질수밖에 없어요
@korinh님 이거 캠프측이나 본인이 좀 심각하게 의식하고 적극적으로 정치인으로서의 모습을 보여줬으면 좋겠네요. 캠프 인원이 워낙 많아서 그런지 참모들한테 둘러싸여서 그 사람들이 대신 발언하고 해명하고 이러던데 이렇게 휘둘리거나 꼭두각시같은 이미지는 유권자에게 별로 좋게 보이지 않습니다. 질문받았을 때 제대로 말도 못하고 주변 참모들이 극성 떨면서 대신 설명해주는 이미지는 너무 별로입니다. 본인이나 참모들이나 이런 모습이 어떻게 보일지 제대로 생각이나 하고 있는건지... 답답하네요.
쿠팡상미당불매
IP 58.♡.37.60
09:22
2026-05-14 09: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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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0만중 280만이상이 고령인구죠. 쉽지 않아요...
브렛
IP 118.♡.116.125
09:22
2026-05-14 09: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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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투표일 가까워 지면 지지층 결집되는거죠.
붕붕빙붕
IP 121.♡.175.64
09:23
2026-05-14 09: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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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전략을 잘못짠게 아닌가싶습니다.....특히 부동산 쪽으로요.
분명히 대출완화도 해주시고, 세금으로 집값잡는다고 안하셨는데 지금 대출도 안되고 세금카드까지 언론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저는 운좋게 주식으로 세입자 줄 돈 벌어서 어찌어찌 갭낀 집으로 들어는 가겠지만, 대부분은 비거주1주택자라는 이유로 세금 두들겨 맞겠죠.
공시가격 상승은 곧바로 재산세 부담 증가로 이어진다”며 “평생 살아온 집의 공시가격은 올랐는데, 은퇴 이후 소득은 줄거나 끊긴 시민들에게 재산세 부담까지 갑자기 커진 현실은 결코 가볍게 봐서는 안 된다. 투기 목적의 다주택자가 아니라, 평생 살아온 집 한 채를 지키며 살아가는 은퇴 세대의 재산세 부담을 덜어드리겠다는 것”이라고 공약 추진 배경을 설명했다.
준프
IP 211.♡.148.153
09:36
2026-05-14 09:3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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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난에 세입자들 매수세로 많이 돌아섰어요. 집 가지면 심리가 급 보수화됩니다. 전세 죽이기, 전월세난 무대책이 분명 후과가 있을꺼예요.
부동산 관련해서는 구매하려는 사람은 대출 적게나오고 집값올라 괴롭고, 팔려는 사람은 세금 올린다 하지 팔아도 나라좋은일만 하게될 상황이니 괴롭고 전월세 세입자는 전월세 폭등으로 괴로운.. 부동산으로는 모두가 괴로운 상황이라 명백히 마이너스인 상황이죠. 저런 선동이 먹힐수밖에 없는 토양이고 그나마 정원오후보가 민주당색이 가장 약해보이는 후보라 선전... 하는 상횡이라 여겨집니다. 거기에 서울에 고가아파트들이 늘고 가격이 오르면서 종부세 사정권에 드는곳들이 점차 늘어나는데 이런 상황임을 감안하면 나름 잘하고 있다고 보여요. 아무튼 이러나 저러나 서울 선거는 부동산 원툴이라 봅니다 세금 몇푼이니 그거때문에 그러냐 하는데 그 몇푼이 몇백 몇천이 되면 솔직히 어쩔수없다고 봅니다 거기에 정비사업까지 걸려있으면.. 작은 이슈는 절대 아니죠.
깨박이
IP 106.♡.130.93
09:46
2026-05-14 09:4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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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이 되어도 서울의 수준인거죠. 지난 지선에서의 서울의 수준이 오세훈을 뽑았고 내란사태, 한강버스에 광화문 받들어총 흉물에도 정신 못차리고 오세훈 뽑는다면 또 암흑같은 기간을 보내야 합니다. 정원오 후보, 꼭 승리하기 바랍니다.
솔직히 정원오 후보의 부동산 공약이 정부의 부동산 정책과 엇박자가 나니까 정책 신뢰성이 떨어지는 거죠. 재개발/재건축 활성화, 재산세 지원 등등등 내놓는 거 보면 과연 저게 될 법한 이야기인가? 싶어요. 모두 아우를 생각보단 확실한 지지층인 무주택/서민들에게 타겟 맞춰서 하는 정책을 냈으면 합니다. (물론 저에겐 좋은 방향의 정책은 아닐테지만...그래도 오세훈 당선되는 꼴은 못 봐요ㅜㅜ)
누렁황소
IP 106.♡.0.106
09:49
2026-05-14 09:4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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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뿐 아니라 전국적으로 이번 지선에 2찍들의 약진이 대단히 부드러 지는 모습입니다. 헌재의 내란판결이후 순화되었던 2찍들이 다시 전국적으로 도적떼 창궐처럼 힘을 쓰는 원인을 지지부진한 내란 진압에 그 이유가 있다는 생각입니다. 비리검사들은 국회에서도 떳떳히 목소리 높이고 개독들은 여전히 떠들고 있고 내란가담자들은 진급도 하고 영전하고 선거에 당당히 출마라는 모습을 보면서 내란이 오히려 정당화 되는 분위기에서 내란이 난리가 아니고 그냥 평범한 정치논쟁으로 비하되버린 현실을 반영하는 모습이라 생각합니다.
billncoo
IP 106.♡.129.129
10:12
2026-05-14 10: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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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집값 잡겠다고 하니 서울사람들중 돌아선 사람들 많을겁니다. 서울은 오세훈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judosan
IP 220.♡.148.1
10:15
2026-05-14 10: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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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이번만큼은 세후니 다신 안봤으면요
mindinblue
IP 1.♡.195.217
10:27
2026-05-14 10:2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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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숨어있던 국힘 지지층이 이제 드러나는거 아닐까요. 서울은 이제 뉴욕이 아닌 라스베가스가 되간다고 생각해요 ㅎ
두들스
IP 112.♡.253.237
10:45
2026-05-14 10:4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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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거주라는 이유만으로 1주택자를 압박하는건 최악의 선택입니다. 이해할 수 없습니다. 내 집에 내가 살던지 말던지를 왜 국가가 강제하나... 라는 매우 이념적인 냄새를 풍깁니다. 좋지 않습니다. 국힘이 저렇게 엉망진창만 아니라면 서울은 국힘 가능성 70%이상 으로 봅니다. 다만 너무 엉망이라 어떻게 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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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국힘이 많았고, 이제 슬슬 여조에 응해서 그런게 아닐까요?
긴장을 놓치면 안되요
윤이 될때도 저런사람 누가 뽑나 했지만 뽑자나요
외국인 아니면 고령자만 보일 정도죠.
아파트 많은 강남지역은 집값때문에 대구수준으로 보수화 됐고요.
게다가 정원오 후보는 선거로만 보면 닳고닳은 오세훈과 비교해 초짜 수준인데 그렇다고 참심함이나 공격적인 뭔가를 보여주지 못하고 있고요. 임펙트가 부족한게 사실입니다.
지금같아서는 이길거 같긴 한데 몇프로 차이일것 같네요
본인은 가만히 있고 참모들이 다하는 느낌입니다
이러면 유권자들이 물음표를 가질수밖에 없어요
쉽지 않아요...
분명히 대출완화도 해주시고, 세금으로 집값잡는다고 안하셨는데 지금 대출도 안되고 세금카드까지 언론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저는 운좋게 주식으로 세입자 줄 돈 벌어서 어찌어찌 갭낀 집으로 들어는 가겠지만, 대부분은 비거주1주택자라는 이유로 세금 두들겨 맞겠죠.
또 뭐가됐든 집한채 있는 사람들도 추가과세대상이 될거구요. (공시지가율 원복 등등)
저는 정원오 후보께서 저희지역구 구청장이실때 좋게보았기 떄문에 잘되었으면 합니다.
정부는 고가 주택 보유세한다고 으름장을 놓는데,
정후보는 무소득자 재산세 지원한디고 하니
서로 엇박자인 방향이라 정책 신뢰성이 떨어지고,
타 부동산 공약도 신뢰성이 떨어지는 거라 봅니다.
https://www.hani.co.kr/arti/politics/election/1258432.html#ace04ou
공시가격 상승은 곧바로 재산세 부담 증가로 이어진다”며 “평생 살아온 집의 공시가격은 올랐는데, 은퇴 이후 소득은 줄거나 끊긴 시민들에게 재산세 부담까지 갑자기 커진 현실은 결코 가볍게 봐서는 안 된다. 투기 목적의 다주택자가 아니라, 평생 살아온 집 한 채를 지키며 살아가는 은퇴 세대의 재산세 부담을 덜어드리겠다는 것”이라고 공약 추진 배경을 설명했다.
정원오 후보, 꼭 승리하기 바랍니다.
정부의 부동산 정책과 엇박자가 나니까
정책 신뢰성이 떨어지는 거죠.
재개발/재건축 활성화, 재산세 지원 등등등 내놓는 거 보면 과연 저게 될 법한 이야기인가? 싶어요.
모두 아우를 생각보단 확실한 지지층인 무주택/서민들에게 타겟 맞춰서 하는 정책을 냈으면 합니다.
(물론 저에겐 좋은 방향의 정책은 아닐테지만...그래도 오세훈 당선되는 꼴은 못 봐요ㅜㅜ)
비리검사들은 국회에서도 떳떳히 목소리 높이고 개독들은 여전히 떠들고 있고 내란가담자들은 진급도 하고 영전하고 선거에 당당히 출마라는 모습을 보면서 내란이 오히려 정당화 되는 분위기에서 내란이 난리가 아니고 그냥 평범한 정치논쟁으로 비하되버린 현실을 반영하는 모습이라 생각합니다.
서울은 오세훈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