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교육팔공산수련원에 따르면 2024년 4월 18일 오후 5시쯤 음식을 조리하기 위해 가스버너를 사용하는 과정에서 6학년 A양의 옷에 불이 붙는 사고가 발생했다. A양은 응급 조치 후 곧바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팔뚝, 배 등의 부위에 2~3도 화상을 입어 손상된 피부를 제거하는 수술을 받고 현재 입원 중이다. 치료 경과에 따라 피부 이식 수술까지 해야 하는 상황인 것으로 알려졌다. 가스버너에 화상 입은 초등생…학교 야영, 믿고 보내도 되나대구시교육청 숙박형 수련 체험활동 안전 문제 '도마 위' 이 사건으로 인해 교육청에서 내놓은 해결책은 1. 안전에 유의하라는 공문 발송 2. 버너 켜고 끄는 것을 교사가 하고, 교사가 휴대용 개인소화기를 들고 다니라고 지시하였다고 한다. 후속 취재에 의하면 대구교육팔공산수련원이 대구시교육청 산하 수련 체험학습 운영 기관들 중 유일하게 전문기관으로부터 시설 안전 인증 등을 받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대구교육팔공산수련원에 따르면 2024년 4월 18일 오후 5시쯤 음식을 조리하기 위해 가스버너를 사용하는 과정에서 6학년 A양의 옷에 불이 붙는 사고가 발생했다. A양은 응급 조치 후 곧바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팔뚝, 배 등의 부위에 2~3도 화상을 입어 손상된 피부를 제거하는 수술을 받고 현재 입원 중이다. 치료 경과에 따라 피부 이식 수술까지 해야 하는 상황인 것으로 알려졌다. 가스버너에 화상 입은 초등생…학교 야영, 믿고 보내도 되나대구시교육청 숙박형 수련 체험활동 안전 문제 '도마 위' 이 사건으로 인해 교육청에서 내놓은 해결책은 1. 안전에 유의하라는 공문 발송 2. 버너 켜고 끄는 것을 교사가 하고, 교사가 휴대용 개인소화기를 들고 다니라고 지시하였다고 한다. 후속 취재에 의하면 대구교육팔공산수련원이 대구시교육청 산하 수련 체험학습 운영 기관들 중 유일하게 전문기관으로부터 시설 안전 인증 등을 받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그리고 사고 나니까 해결책은 교사가 불써라죠.
그러면 수도권에 진상 학부모가 많다는 결론이 나오는군요.
주변에서 안간다고 하면 너도나도 안가는거고, 주변에서 간다고 하면 우리도 가는거고.
낮은 퍼센트 지역 학교들은 기피하는 일선교사들의 의사를 받아준거고
높은 퍼센트 지역은 일선교사들이 기피해도 그 의사를 무시한것일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