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쌍방울 대북사업 담당 "진술세미나서 이재명 엮어" 대북사업 제안서 작성자 국조 이후 첫 인터뷰 쌍방울 대북사업 실무 총괄한 전직 임원 증언 "500만 불 방북비 아닌 계약금…이재명 무관" "'N 프로젝트'는 주가 부양…댓글 직접 작업" "진술 세미나 참여…'이재명 통화' 진술 맞춰" "외부음식 목격...교도관, 박상용에게 항의해"
ㄹㅇㅋㅋ 네요
진술세미나라고 해야 그 특수성이 일반인에게 더 직관적으로 와 닿습니다. 증거조작, 진술회유는 진술세미나의 결론인건데 그건 기소할 때 혐의명으로는 맞지만 일반인에 다가가는 설명용으로는 (연어술파티를 곁들인) 진술세미나가 더 빠를겁니다.
예수님이어도 엮어서 감옥보내려 짱구 굴렸을 자들입니다.
퇴직 공직자 유착, 허위 진술 모의 정도라면 몰라도요.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