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용나미 형님은
설법대 나오시고
어린나이에
소년급제하시고
젊은 나이에
검사님으로 임용되시고
수구보수당에서 국회의원 지내셨고
지난정권에선
“윤픽”으로 왕성하게 정치활동 하시고
현정권에선
“명픽”으로 왕성하게
앞으로 민주당에서
하실려고 하고
돈도 많으시고
재산도 많으시며
조국을 까는 기사는 많구요
용나미 형을 응원하는 기사는 더 많구요…
게다가 이언주가 응원도 많이 해주시구요
ㅎㅎㅎㅎㅎㅎ
좋습니까??? ㅎㅎㅎ
민주당원으로서 기분 좋으세요????
ㅋㅋㅋㅋ
글쎄…씁쓸하네요…
여조가 김용남이 이긴다는데…
정서적으론
왜 민주당이 지는것 같죠? ㅎㅎㅎ
”김용남이 이기면 민주당이 패배다“라는 기분…
신기하네요 ㅎㅎㅎ
….
서민을 위한다는 민주당이
“다 가지고 다 얻은 분”을
응원한다는게 일종의
”인지부조화“인걸까요??? ㅎㅎㅎ
속이 좀 부대끼네요 ㅎㅎㅎㅎ
조국은 알아서 해야죠 이미지정치로 될게아니라요
이미지정치인 많이 봤잖아요
전 그래요
전 평택에 살고 있지 않아서 누군가 되겠지 했지만 솔직히
조국대표가 좀 그렇습니다. 이렇게 지저분하게 선거하는줄 몰랐어요.
3년은 너무 길다의 슬로건으로 통쾌하게 하시던 총선과는 완전 다르게 하시니 어이없을뿐입니다.
2개월 월세라뇨.. 제가 평택에 살았으명 그 얘기듣는순간 너무 화날것 같았어요.
작성자분이 조국 대표 안티이신가 싶습니다. ㅜㅜ
누가봐도 조국 대표의 정치적 이미지에 나쁜 영향을 줄 글인데요.
다른 시기도 아니고 선거 시즌에... 누가봐도 조국 대표에게 도움이 되지 않을 걸로 보이는 내용의 글을 쓸 이유가 있을까요?
이 글이 조국 대표의 선거에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하세요?
조국혁신당을 우당이라고 생각하고, 조국대표에게 좋은 이미지를 가지고 있던 사람들조차 눈살이 찌푸려질 글입니다.
조국 대표에 대한 응원 한줄, 좋은 미담 한 문단, 평택 공약 한마디, 도와달라는 작은 손내밈이 백억배는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조국 후보를 응원합니다.
민주당 권리당원이지만 국힘출신들은 받는게 아니라고 봅니다.
진짜 암덩어리들만 계속 쌓이는 꼴입니다.
이건 조국이 좋아서가 아니라 진영전체의 구도를 봐서도 무조건 조국이 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조국의 적은 조국지지자라는 뜻이었던가요?
맨날 댓글 장판파 만들어 놓고 소통은 전혀 없고 또 같은글 쓰시고의 반복인데 정녕 순수한 모습으로 보기 힘든 부분이 있어 보여요.
조국지지자분들이 정말 열정적이시긴 하죠..
조국이 당시에 즐겨 보던 한 커뮤니티에서 저렇게 찍히면 감성 폭발여론 생길듯하다고 올라오고 난 후에 나온거라 이미지 연출 의도가 있는 것 아니냐는 의혹이 있네요
본인은 아니라고 했지만요
정작 딸 생일은 전날이었다고...yo
당시엔 조국 수호에 눈 돌아가서 못봤던 것들
이제 하나 하나 다시 보고 있습니다
당을 보고 무조건 뽑아준다는게..
사람을 보고 표를 줘야죠. 이러다 수박들이 점령하겠네.
큰일입니다.
그래서 총선 당시 기준 4년전 몰빵론과 다르게 지민비조로 민주당이 눈 뜨고 코 베여도 아무 말 안 했잖아요. 그렇게 재작년 총선때 2019년의 일에 대한 명예회복 바라시는듯했고 원래였으면 열린당처럼 3석 가져갈거 12석으로 채무 생환해드려서 그 목표 달성하셨잖아요? 선당후사로 후순번 받아서 혁신당의 의석수 늘리려는 고심도 없이 비례 2번 달아서 원내 입성도 안전하게 해보셨잖아요. 만족이 끝이없는걸 보통 탐욕이라고 부르죠? 도대체 뭐가 부족하길래 계속 혁신당을 지지하시는 분들은 이런 프레임을 잡는걸까요?
그리고 무형의 가치인 명예 말고도 대표님 일가가 부동산 포함해서 물질적으로 남은것도 많고 많은데 이것도 알 사람 다 아는데도 굳이 언론플레이 안 하고 있지않나요? 대표님이야 익히 재산공개 및 언론 취재로 권리가액 엄청난 삼익 대형평수 조합원이신걸 알고 있었지만 관련해서 최근에 스스로 설화를 일으키셨죠? 사장님도 학력, 면허 다 잃은 대신 사업으로 대성하셨고 시차가 좀 있는데 어쨌거나 최근 유튜브에서 자가 스스로 공개하셨죠?
12석 제 3당 만들어줬으면 비전과 능력을 보여주셔야죠
그리고 조국이 잘 할 수 있는걸 강조하세요
매번 비호감 정치인 키워드 꼭 넣어서 상대방 깎아 내리려
하지 마시고요 네거티브 할 수록 조국 비호감도만 올라갈겁니다
이렇게 머는 우쭈쭈해주니까 조국이 정신 못 차리지요~~
이번 선거에서 느끼는건 조혁당에 전문가가 없다는 느낌입니다
조혁당 비례의원들이 무슨 연유로 평택 지역구를 같이 관리해야 하며.. (그거 하라고 전국의 유권자가 표줬나요?)
어차피 그동안 관리했던 다른 지역구가 있는 것도 아닌데 당선되건 낙선되건 본인이 뿌리 내리고 거기서 정치 길게 보고
가면 될 것을 무슨 2개월 계약 1년 계약 이야기가 나오는지.. 지역민들 입장에서 우습게 보이나 싶겠죠
후보로 나오기만 하면 되는 지지세 강한 지역에서도 국회의원들이 아파트 한채씩은 해당 지역에 구매해놓고 쇼잉하는데요
보통 임차인보호 조항으로 임대인-임차인이 합의봐서 최초계약을 1년 맺었어도 임차인이 2년 살겠다고 하면 2년 기간이 보장됩니다. 그리고 계약갱신청구권으로 4년 있을 수 있죠. 특히 평택같이 전세가율이 80%를 넘기는 지역이면서 매매-전세가가 복지부동인 지역의 집주인은 단기 거주자보다 세입자 구하느라 머리 싸맬 필요 없는 오래 있는 세입자를 선호하죠. 그런데 임차인 사정 고려해줘서 1년짜리 임대차로 계약하고 이것에 맞는 계획을 짜뒀다면 4년으로 꼬일 수도 있는 상황이니 보편적인 집주인(임대인) 입장에선 리스크 방어 조항을 요구하겠죠.
표준 임대차 계약을 맺었다 1년 뒤에 개인 사정으로 파기요청한 경험에서 보통 임대인의 복비 대납과 다음 임차인 구해오는게 관행입니다. 이런 임차인 과실에 의한 계약파기 위약금은 그러면 조국대표의 사비로 하나요 아니면 당비로 하나요? 그게 아니라면 고액 월세의 단기임대 물건을 찾아들어가야하는건데 이것도 조국대표의 사비로 하나요 아니면 당비로 하나요?
갑작스런 조국당의 창당과 돌풍은 김어준을 위시로한 (당시)범야권 유튜버의 전폭적 지지가 있었던 덕이 큰데 인적구성만 놓고 보자면 사실상 민주당 실패자 모임에 가깝죠. 기웃대거나 줄 타다 공천 못 받아 넘어가 비례순번 받고.
좋게 말하면 이삭줍기고 나쁘게 보면 민주당에서 한번 거른 사람들이라는 거고요.
그러니 윤석열이라는 거악이 (현실권력에서) 사라진 지금, 그들의 가장 큰 목표는 합당해서 얼른 지역구 자리 받아 다음 총선에 어떻게든 벳지 한번 더 다는게 목표인거죠. 그러니 악다구니만 남아 선명성 경쟁만 하다 보니 점점 극단적으로 가버리고..
일부 조국당 지지하는 열성적인 분들 보면 한경오 기자들 조중동 못가서 차선으로 간 패배자(?) 취급 하시는 경우 있던데 같은 논리면 조국당 의원이나 거기 기웃 대는 사람들 모두 민주당 못 가서 간 사람들이죠 ㅎㅎ
첫 게시글 2026년 3월
보통은 그분들이 이런걸 지적하던데.. 좋아하는글엔 잘 안나타나시더라구요
계엄 때 클리앙,김어준,매불쇼 등을 알게 될 정도로 정치 저관여자 입니다.
제 나름의 단순 방식으로 편을 가르자면, 조국님은 원래 우리 편이고,
용남님은 계엄이후 유튜브에서 알게 되었고, 역시 우리편 입니다.
아마 저처럼 깊이가 깊지 않은 분들은 대충 그리 생각 할 겁니다.
조국님은 이런 유권자들을 돌파할 카드들이 더 필요할 거고,
용남님은 일단 현재 정황 상 정도로 가면서 다지고 있는 느낌이네요.
그건 그렇고 이 글은 선거를 떠나 오히려 조국님에게 더 안 좋은 이미지를 주는 느낌이 드네요.
강남 방배동에 자가있고, 지금 그 가치가 어마무시하게 올랐고요.
이런 기준으로 비난하시면, 조국도 크게 다를바 없습니다.
어떤 역할을 할까 생각해보면
본인 분야가 분야다보니
가장 큰건 검찰개혁에서 입김이 있을 것 같은데
검찰개혁의 동력원 3대장(노무현 이재명 조국)
조국후보를 범죄자 취급함으로써
검찰개혁의 과제중 하나였던 보완수사권을
민주진영과 국민에게 설득하기에는 글러버렸죠
피해자를 양성하면 안된다
그래서 검찰개혁을 해야한다
하지만 개혁을 진행하며 사법공백으로
국민의 피해도 안된다는 관점의 보완수사권을
김용남후보가 얘기하기엔
가해자중심의 사고라고
아무도 동의해주지않게될테니까요
아니 아주 소수의 몇몇분들과
윤석열검찰 지지자정도는 동의하겠지만
논외로하고요..
김용남은 특수부 검사가 아니었습니다.
재판을 담당하는 공판부 검사 였습니다.
본인도 경제쪽 일을 잘한다고 이야기 했었습니다. 금감원장 가고 싶다는 이야기도 매불쇼에서 했던거 같습니다.
얘들이 지지한 후보치고 당선자를 본 적이 없는데... ㅋㅋㅋ
김용남이 아니라면 민주당 후보를 지지하겠지만
김용남에게는 도저히 그러고 싶지 않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