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버쉽에 따라서 토큰이 주어지고 그걸 소모하는 방식으로 돌아가는데
빅테크들이 무한으로 설비를 확장할수는 없으니
지금도 검색엔진을 대체하는 수준으로 사용률이 높아 가고 있는데.
결국에는 마이닝수준으로 컴퓨터파워를 끌어쓰는 그리드방식이 도입되지 않을까 싶네요.
실제로 숲이나 치지직같은 경우도 그리드가 도입된게 오래 지나지 않았으니까요.
멤버쉽에 따라서 토큰이 주어지고 그걸 소모하는 방식으로 돌아가는데
빅테크들이 무한으로 설비를 확장할수는 없으니
지금도 검색엔진을 대체하는 수준으로 사용률이 높아 가고 있는데.
결국에는 마이닝수준으로 컴퓨터파워를 끌어쓰는 그리드방식이 도입되지 않을까 싶네요.
실제로 숲이나 치지직같은 경우도 그리드가 도입된게 오래 지나지 않았으니까요.
맥미니 같은걸로도 로컬LLM도 돌리니까요. 쉬고 있는 자원을 네트워크를 통해서
활용하면 되지 않을까 싶었네요.
벌써 그런 기능이 있군요. 오히려 테슬라라면 해볼법한거 같다는 생각이..
배터리 자원도 V2G로 활용할수 있고 차량내 AP도 비슷한 식으로 자원화하면..
온디바이스 기능도 전체 자원에 공유되면 좋겠죠
예전에 seti@home도 생각나고 스트리밍 그리드 공유는 많이 써서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됐네요.
이미지 합성이나 영상합성 같은 경우에는 특히 자원이 많이 소모될거 같은데.
대충 무료-프로-맥스 유저가 있다면 자원공유 기능을 키면 한단계 위로 업그레이드 된
기능을 쓸수 있게 인센티브를 준다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