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1.2 정도 시력을 유지 하다가 0.9~0.6정도로 나빠졌습니다.
지금도 일상 생활엔 문제 없지만
2년사이 급격하게 나빠지다 보니 상당히 짜증나네요
노안도 와버렸고..... 가까운것도 안보이고 먼것도 안보이고.......
당뇨도 있어서 안과가서 검사해봤지만 모두 정상 그냥 늙은거래요 ㅜㅜ
안경처방 받아왔네요
일상생활 불편하지 않으면 안써도 된다는데.......하...... 이것이 40대 인가요......
1.5~1.2 정도 시력을 유지 하다가 0.9~0.6정도로 나빠졌습니다.
지금도 일상 생활엔 문제 없지만
2년사이 급격하게 나빠지다 보니 상당히 짜증나네요
노안도 와버렸고..... 가까운것도 안보이고 먼것도 안보이고.......
당뇨도 있어서 안과가서 검사해봤지만 모두 정상 그냥 늙은거래요 ㅜㅜ
안경처방 받아왔네요
일상생활 불편하지 않으면 안써도 된다는데.......하...... 이것이 40대 인가요......
건강한 식습관과 운동을 하지 않으면 슬슬.
40대면 이미 그럴 나이 입니다.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등 3대장이죠.
거의 모든 지표가 계단식으로 떨어집니다.
젊을 때 했던 것이 있고, 나이들어 할 수 있는 것이 있는데 그것에 만족해야 하는 것 같습니다. 젊을 때 했던 것을 왜 지금은 할 수 없는지를 한탄하는 생활을 한다면 불행한 것 같아서요.
50대인 지금은 훨씬 좋아졌습니다.
나이들면 안구건조증과 눈 밑 기름샘이
막혀 침침해지기 쉬운데, 매일 전용클라너로
닦고 인공눈물을 넣어주는 걸 루틴화하면
각막 복구되어 개선되더군요.
KBS '생로병사의 비밀'에도 얼마전 소개된 방법아예요. 젊을때 만큼은 아니예요 나쁘다 개선되니 체감이 큽니다.
당뇨가 있다고 하셨으니 더 주의하셔야 합니다.
노안 되니 불편한게 한 두가지가 아니네요. 적응하려고 하는데 평생을 좋은 눈으로 살다가 이러니 감정적으로 받아 들이는데 시간이 좀 걸립니다.
50대 후반 갑자기 먼 곳이 잘 안보여 안경을 쓰게 되니까 노안도 같이 오더군요.
6학년 4반이된 지금 다초점 안경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래도 사무실 모니터는 아직 맨눈으로 잘 보이니 다행이지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