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봇이 24시간을 일한다고 하더라도...
기존에는 인간 작업자 보다 너무 많이 느렸습니다.
특히 시연은 홀로 하지만 다수가 협업해야 하는 환경의 현장이 많은 것을 감안하면,
가장 필요한 것이 AI의 판단 속도와 손발의 속도였는데,
이번 영상에서....인간에 거의 근접한 속도를 보였습니다.
아직 인간에 비해 느리지만.. 이 정도 속도로 24시간 일을 하게 되면,
대체 되는 분기점은 넘어간 것 같습니다.
다음 공개 영상에서 두 로봇이 양 쪽에 서서
두 배의 물량을 서로 보완하면서 협업 하는 모습을 보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현장에선 그런 것이 필요하거든요.
기존에 침대보를 두 로봇이 협업해서 개는 모습을 보인 것처럼 말입니다.
천문공님 덕분에 제 시야와 흐름을 읽는 힘이 넓어지고있습니다
그리고 기계가 인간노동을 대체하는게 경제적인 시대 그 임계점에 다다른거 같아 여러 생각을 하게되네요
앞으로 어떤 시대가 도래할까 한편 두렵기도 하고 자못 궁금하기도합니다
제레미 리프킨의 말처럼 과연 노동의 종말을 고하게 될른지..
미지의 세계로 나아가는 것 같습니다.
좋은 밤 되세요.
다양한 형태로 나올 것 같습니다.
피규어는 차로 치면 디테일이 좋은 소형차입니다.
저 정도 속도를 낸다는 것은 전력질주를 하고 있는 상태와 비슷합니다.
따라서 배터리는 오래 가기 어렵습니다.
아무래도 최대한 긍정적으로 보아도 2~ 3시간 사이일 것 같습니다.
기존의 테스트 환경 대비 절반 전후로 줄어들 만한 속도여서요.
송장이 아래로 가게 정렬하는 중인가보죠?
이왕이면 피규어보다 우리나라 아틀라스가 더 잘해주면 좋겠네요
용도가 겹치는 부분도 일부 있겠지만,
조금 나뉜다고 봐야겠죠.
아틀라스는 중량이 필요한 곳 위주로 쓰일 것 같습니다.
나중에 대량 생산이 본격화 되기 전에는
당장의 가격 차가 꽤 많이 날 것이니...
비싼 값 하는 곳에 먼저 쓰일 것 같습니다.
아틀라스 양산형의 키가 190cm 이니...
소소한 일에 쓰이기엔 아깝죠..ㅎㅎ
저걸사람이하면 신기하다 할 세상이 얼마 안남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