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같은 스탠스면 모르겠는데 본질을 안후 윤석렬에대해 비판하시던분을 왜 자꾸 시궁창으로 끌고오시나요?
레이달려요
IP 1.♡.168.111
05-13
2026-05-13 22:3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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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총장 될 때 까지만 해도 .. 강직한 검사 이미지였죠. 거기에 속아 대통령 뽑아서 온 국민이 대가를 치리고 있지만요.
한동히어로
IP 220.♡.139.183
05-13
2026-05-13 22:3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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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때 보증 선 사람들이 책임을 져야할텐데 어째 책임지는 사람이 아무도 없네요 몰랐으면 무능이고 알았으면 공범이죠
yullan
IP 112.♡.115.149
05-13
2026-05-13 22:3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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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히어로님 그 기준이면 여기 계신분들 대부분 무능에 포함됩니다.
한동히어로
IP 220.♡.139.183
05-13
2026-05-13 22:4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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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llan님 여기 사람들이야 모를수 있다쳐도 저분들은 알만한 위치에 있는 분들이죠 검찰총장 청문회 당시에도 온갖 의혹들 터져나왔었고요
시아님
IP 180.♡.238.158
01:46
2026-05-14 01:4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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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히어로님 당시 민주당이 방어를 해줬고 민주진영 지지자들도 쉴드쳐 줬죠. 뉴스타파 어케 됐었는지 보셨으면 이해가 되셨을텐데요. 당시에 검찰개혁에 동의한건 윤석열 뿐이었었고 문통도 한겨레와의 인터뷰에서도 밝혔었죠. 차라리 그때 조국과 인연이 깊었던 또 다른 후보를 택했어야 했다고.
슬라이더k
IP 121.♡.146.195
05-13
2026-05-13 22:45:20
·
사람은 원래 알수가 없습니다.. 문재인에 대해 열광하던 시기가 있었는데 지금 욕하는 사람들은 과거엔 열광한적 없는 사람들만 있나요.. 각각의 순간마다 평가는 달라질 수 있는 겁니다.. 지금 이재명에 대해서 환호하지만 정권 끝나갈때, 또 정권 끝나고나서는 어떤 평가를 받을지 알 수가 없습니다.. 지금 환호하던 사람들 그때가면 이재명 욕 안할거 같나요.. 윤석렬이 그런 존재라는 걸 몰랐던게 무능이다라고 한다면 우리는 지금 항상 무능한 상태로 살고 있는 겁니다..
뭘 물어보시는 건지요? 민주피플 유튜버 성향이요? 아니면 문재인 전 대통령이에요? 그 때는 모든 사람이 윤석열 지지했습니다.그리고 '윤석열은 문재인 정부의 검찰총장이다'라고 한 건 답답하지만 윤석열에게 말한 메시지라고 저는 그때 들리더라고요. 윤석열 건드리지 말라는 게 아닙니다. 그렇게 오해하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오해가 아니라 그냥 그렇게 만들고 싶어하는 분도 많고요.
대통령의 인사 판단은 참모에 의해 결정되죠. 당시 조국 민정수석이 악의적이거나 부적절한 의도가 있었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다만, 민정수석의 임무에 걸맞는 결과인가? 라는 물음은 아니요. 입니다.
당시 인사검증의 책임은 민정수석에게 있고 조국은 이걸 걸르지 못했어요.
무능했습니다.
모두가 다 속았다?
김어준의 윤석열 지명 타당함을 주장하는 근거 출처를 우리는 모릅니다. 정확히 이야기 하면 그의 주장은 지명 이후이고 김어준은 지명 이후 지명의 합리성을 이야기했을 뿐이에요.
김어준의 판단은 어디서 근거하는가? 라는 물음에 대한 답이 궁금했었습니다. 정답은 아닐지라도 근사치는 조국 민정수석 밖에 없습니다.
이유불문 민정 수석의 검증에 걸러지지 않았고 이런걸 인사참사, 검증 실패라고 부르죠.
신정아에 대한 인권 말상적 검찰조사 양재택 관련 징계 기록 모두다 지명 한참전의 "기록"이 남아있죠.
심지어 신정아는 노무현 대통령 재임시절 게이트급 파장이 있었고 당시 논란이 컸습니다.
근무 및 징계 기록은 당연히 확인해야 하고, 소위말하는 세평 검증에 윤석열이 검찰 개혁을 찬성하고 강직한 검사라고 나오지는 않았겠죠.
이걸 확인하지 못하고 검증을 빠져나갔다?
민정수석의 무능 말고 설명할 수 있는 말이 없네요.
귀백정
IP 175.♡.143.33
05-13
2026-05-13 23: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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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임기 초중기. 윤석열이라는 칼을 무기로 거의 공포정치에 가까운 수사와 보복이 자행되었고, 이건 국민의 힘을 비롯한 보수세력이 자초한 측면도 있기 때문에 마냥 뭐라할 생각은 없습니다. 다만 그 칼이 일명 '조국사태'를 계기로 문정부를 향하기 시작하면서 문정부와 윤석열은 완전히 갈라선거죠. 문정부로선 본인들이 쓰던 칼이 도리어 본인들을 찌르게된 형국. 그래서 그거 무마하기 위해서 윤석열은 문재인 정부의 검찰총장이다.. 달래주기도 하고, 은근슬쩍 추미애 엿 먹이면서 윤석열의 부활을 도왔고, 소위 조국사태 국면에서도 윤석열을 전혀 제지하지 않았죠. 조국에게 마음의 빚이 있다 정도의 립서비스만 했지, 실질적으로 조국을 지키기 위해 아무것도 한게 없었습니다.
다만 일명 조국 사태로 인해 의도치 않게 다행이라 생각되는 부분은, 만일 조국사태가 없었다면, 윤석열이 민주당의 대권후보로 나왔을 것이라고 저는 보고 있거든요. 당시 민주진영에서 윤석열에게 얼마나 열광적인 환호를 보냈는지를 생각하면 충분히 가능한 시나리오였죠. 하지만 일명 조국사태로인해서 그게 나가리되었다는거. 만일 진짜로 윤석열이 민주당 후보로 대선에 나왔다면, 아마 지금쯤 민주당 완전히 작살났겠죠. ㅋㅋㅋ 생각만해도 소름이네요.
키보드유비
IP 223.♡.181.194
05-13
2026-05-13 23: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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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백정님 문정부 초기에 공포정치에 가까운 수사와 보복요? 박그네 수사는 문정부 이전부터 해 왔든거고 이맹박 잡아 넣은건 부실수사로 못 잡아 넣은걸 잡아 넣었습니다.이맹박그네 처리 하는건민주당 대선후보들의 공통 공약 이였는데 국민들이 원했든거에요. 이게무슨 공포스러운 정치고 보복이라는거죠? 그럼 지금도보복 하는건가요?
이제고만
IP 211.♡.105.180
01:21
2026-05-14 01: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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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백정님 제가 아는 문재인 대통령님은.. 지독한 원칙주의자입니다. 당시를 생각하면 풀리지 않았던 의문이..
윤석열이 과도한 수사를 하는데, 왜 경질하지 못하는가?(물론 임기 보장이 있기도 하지만요)
지금 생각해보면, 조국 민정 수석은 깨끗하지 못했고 문재인 대통령은 조국 민정 수석에 대한 범죄 의혹 또는 사실을 확인 했으니 윤석열을 내칠 명분을 찾을 수 없었던 것 아니가? 라고 생각합니다.
이것 이외에는 마땅한 이유를 모르겠네요.
윤석열을 경질하지 못한 인간적인 미안함이 남아서 아직도 마음이 불편하신 것 아닌가? 라고 생각 합니다.
카인백작
IP 222.♡.178.81
05-13
2026-05-13 23:4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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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욱, 조국, 문재인의 말을 모아서 보면 구로사와 아키라 감곡의 영화 라쇼몽이 생각납니다. 셋 다 말이 조금씩 다르죠
Everlasting_
IP 112.♡.231.11
05:52
2026-05-14 05:5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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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장된것 까진 다들 속았느니.뭐니 할 수 있지만 추미애와 갈등일때 추미애가 물러나게 한건 아직도 이해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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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렬, 이낙연, 강선우, 김병기...등등
거지같은 제 안목에 손가락을 짜르고싶었습니다
지금도 같은 스탠스면 모르겠는데
본질을 안후 윤석렬에대해 비판하시던분을
왜 자꾸 시궁창으로 끌고오시나요?
거기에 속아 대통령 뽑아서 온 국민이 대가를 치리고 있지만요.
몰랐으면 무능이고 알았으면 공범이죠
인터뷰에서도 밝혔었죠. 차라리 그때 조국과 인연이 깊었던 또 다른 후보를 택했어야 했다고.
어떤 면에서는 저는 문통도 피해자라고 생각합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친구입니다.
진짜 아무것도 모르고 얘기해요.
윤석열 대통령은 타협을 모른다는게 가장 큰 단점 같습니다
그러나 그걸 검증하는게 민정수석의 역할이고
인사검증의 실패가 참사를 불렀습니다.
윤석열이 적절한 인사가 아니라는 것을 증명할 기록이 있었을거고
소위 말하는 세평이 강직하고 올자른 검사라고 나왔으리라 생각 할 수는 없습니다.
당시 조국 민정수석이 악의적이거나 부적절한 의도가 있었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다만, 민정수석의 임무에 걸맞는 결과인가? 라는 물음은 아니요. 입니다.
당시 인사검증의 책임은 민정수석에게 있고
조국은 이걸 걸르지 못했어요.
무능했습니다.
모두가 다 속았다?
김어준의 윤석열 지명 타당함을 주장하는 근거 출처를 우리는 모릅니다.
정확히 이야기 하면 그의 주장은 지명 이후이고
김어준은 지명 이후 지명의 합리성을 이야기했을 뿐이에요.
김어준의 판단은 어디서 근거하는가? 라는 물음에 대한 답이 궁금했었습니다.
정답은 아닐지라도 근사치는 조국 민정수석 밖에 없습니다.
이유불문 민정 수석의 검증에 걸러지지 않았고
이런걸 인사참사, 검증 실패라고 부르죠.
신정아에 대한 인권 말상적 검찰조사
양재택 관련 징계 기록
모두다 지명 한참전의 "기록"이 남아있죠.
심지어 신정아는 노무현 대통령 재임시절 게이트급 파장이 있었고 당시 논란이 컸습니다.
근무 및 징계 기록은 당연히 확인해야 하고,
소위말하는 세평 검증에 윤석열이 검찰 개혁을 찬성하고 강직한 검사라고 나오지는 않았겠죠.
이걸 확인하지 못하고 검증을 빠져나갔다?
민정수석의 무능 말고 설명할 수 있는 말이 없네요.
다만 일명 조국 사태로 인해 의도치 않게 다행이라 생각되는 부분은, 만일 조국사태가 없었다면, 윤석열이 민주당의 대권후보로 나왔을 것이라고 저는 보고 있거든요. 당시 민주진영에서 윤석열에게 얼마나 열광적인 환호를 보냈는지를 생각하면 충분히 가능한 시나리오였죠. 하지만 일명 조국사태로인해서 그게 나가리되었다는거. 만일 진짜로 윤석열이 민주당 후보로 대선에 나왔다면, 아마 지금쯤 민주당 완전히 작살났겠죠. ㅋㅋㅋ 생각만해도 소름이네요.
국민들이 원했든거에요. 이게무슨 공포스러운 정치고 보복이라는거죠? 그럼 지금도보복 하는건가요?
당시를 생각하면 풀리지 않았던 의문이..
윤석열이 과도한 수사를 하는데, 왜 경질하지 못하는가?(물론 임기 보장이 있기도 하지만요)
지금 생각해보면, 조국 민정 수석은 깨끗하지 못했고
문재인 대통령은 조국 민정 수석에 대한 범죄 의혹 또는 사실을 확인 했으니
윤석열을 내칠 명분을 찾을 수 없었던 것 아니가? 라고 생각합니다.
이것 이외에는 마땅한 이유를 모르겠네요.
윤석열을 경질하지 못한 인간적인 미안함이 남아서 아직도 마음이 불편하신 것 아닌가?
라고 생각 합니다.
추미애와 갈등일때 추미애가 물러나게 한건 아직도 이해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