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쭉글들 보면 .
노조는 과거 삼전 행태에 불만
삼전은 지금 노조 행태에 불만
거기까지인것같네요 .
둘다 불만이니 . 이러이러 해보자
이런게 아직은 안보여 안타깝습니다.
사측도 노조측도 접근보다는 줄긋고 들어와 안오면 그만이고 요런 느낌.
회사나, 노조나 그럴 생각 없는 것 같구요 .
갠적으로는 그냥 노조의견 대로 영업이익에 10%는 자사주매입 지급.
대신 R&D나 좋은 인력 구할때 비용은 또 필요할 수있고 ,설비투자비등.
영업이익의 특정 비율만큼 하한 캡을 씌우면 좋지 않나 생각도 해보는데요.
100조 이상이면 이런 조건 . 이하면 지금 삼성 실적급 기준 적용 .
자사주로 준다는데 뭐 투자자들이나 정부에서도 기업 밸류업에 나쁠것없는것같고
특정 영역이익 캡씌우면 회사가 좋을때만 10% 자사주 지급등의 노조 조건으로가고
이하면 회사가 운영하는 실적급 기준적용을 하고 .
단순하게 너무 생각하는건지 모르겠지만 ....
그냥개인생각입니다.
타협이 되든 안되든 이런 사측과 노조측간의 갈등이 너무 노출되도 .
기업밸류, 그기업에 소속된 직원들의 이미지 둘다 손실이지 싶어요 .
삼성답다는 결론이 하루빨리 나왓으면 좋겠습니다.
근데 잘되니까 이익의 15%를 나누고 그걸 아에 제도화 하라는게 말이 되나요
성과급은 말그대로 성과를 낸 직원들만 많이 주면 될일이지. 뭔 일괄적으로 15% 고정적으로 명문화하라는게
저는 진짜 이해안됩니다. 지금 성과가 ai붐때문에 일어난 매출이지 . 직원들이 하드캐리해서 갑자기 떼돈버는거 아니자나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062165CLIEN
근기법에 여름휴가 주란법있나요? 계약서에 여름휴가 주는규정없는데 여름휴가어떻게가세요?
명절 선물 근로계약해서 받으세요?
회사가 일방제시하는 취업규칙이던 합의사항인 단협이던 근로계약 보다 우선순위가 위에요. 저걸요구할 자격을 갖추고 요구하는거고(단체교섭권) 쟁의자격도 절차거쳐서 얻은겁니다
삼성전자 반도체 직원이 아무나 와서 일해도 되는 인력이라고 생각되고 주기 싫으면 안 줘도 됩니다.
대신 회사는 급속도로 기울겠죠. 그게 주주에게 좋은지는 잘 모르겠네요.
전 세계가 나서서 반도체 인력 왜그리 구하는지 생각해 보시면 좋겠네요.
동종업계 경쟁사와 비슷한 처우 개선 요청하는 건 상식적으로 보입니다.
원 회사에 해놓은 일이 있는데 이직 말고 연봉협상처럼 시도해볼만한 일 아닐까요?
이래도 안되면 이직하겠죠
우리나라처럼 포괄 임금제도 없고, 시간외 수당 다쳐주고 수익 많이 나면 다 성과급으로 줘요.
우리보다 임금이 낮은 대만 tmsc도 이제 삼성보다 성과급 많이 받는 시대가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