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로 전원버튼입니다.
세탁기위에 올려둔 물건 꺼낼려고 굽힌순간 전원버튼이 옷에 닿아서
세탁기가 꺼집니다. 왜 전원버튼을 터치식으로 만들었을까요..
밀레세탁기 쓰다가 13년쓰고 고장나서 바꿨는데 바로 환불하고 싶게 만드네요.
led 디스플레이 밝기도 흐려서 어머니가 글씨가 잘안보인다하시고.. ㅠㅠ
냉장고는 참만족했는데 세탁기는 이런 부분들이 문제네요.

바로 전원버튼입니다.
세탁기위에 올려둔 물건 꺼낼려고 굽힌순간 전원버튼이 옷에 닿아서
세탁기가 꺼집니다. 왜 전원버튼을 터치식으로 만들었을까요..
밀레세탁기 쓰다가 13년쓰고 고장나서 바꿨는데 바로 환불하고 싶게 만드네요.
led 디스플레이 밝기도 흐려서 어머니가 글씨가 잘안보인다하시고.. ㅠㅠ
냉장고는 참만족했는데 세탁기는 이런 부분들이 문제네요.
우리집 건조기가 딱 저모양인데,
가전은 LG? 라고 해서 구매했는데, 다음부터는 고민해봐야겠습니다.
내구성도 생각만큼 좋지 않았습니다.
건조기를 4년 쓰고 바꿔야 했으니...
저는 앱이 어려운게 불만이랄까...
느리기도 하고.. 티비는 같은 네트워크에 연결되어 있어야만 제어가
되더라구요.
휴대폰에 와이파이 꺼져 았으면 연결이 안되서 제어 못하더라구요.
그리고 뭐 그리 느린지....
세탁기, 건조기 남은 시간 확인하려고 해도 한번에 안뜨고 꼭 들어 갔다 나와야 뜨기도 하고..
심지어 세탁기 눌러서 들어가면 오프라인중.....
엘지는 앱이 너무 구린것 닽습니다.
삼성 앱은 빠르고 편해서 에어컨이나 공기청정기 재어하기 정말 편한데....
이럴 줄 알았으면 세탁기 건조기 삼성꺼 살껄 그랬다 싶습니다.
모터 달린건 엘지라는 말 때문에 선택을 해 봤지만 몇년째 후회 중이죠.
저도 자주 원치 않는 전원 켜짐 경험합니다.
그나마 엘지는 버튼 원판이 구분되어 있는거 같은데
삼성은 전원 버튼만 살짝 스티커처럼 부탁되어 있고 그냥 일체형이네요.
저런거 말고 세탁조/세제통 자동 송풍 후 지연종료 넣어주면 좋겠는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