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합니다 ㅎㅎ 과연 노조가 손해인지 아닌지 한번 끝까지 가보는것도 좋을듯하네요 잘 보면 노사관계를 무슨 노예와 주인정도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쉐어라이프
IP 58.♡.255.68
05-13
2026-05-13 21:3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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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적자 났다면 노조가 상생을 외치며 돈 내놓을 수 있을까요? 당연히 노조는 요구할 수 있겠지만, 따가운 시선을 보내는 외부 사람들 역시 자유롭게 비판할 수 있다는 것 잊은 것 같습니다. 요즘 대다수 사람들처럼 주식 쪼매 가지고 있지만, 날려도 좋으니 과거 울산에 있는 노조들처럼 끝장을 보던지요.
지맨
IP 106.♡.75.153
05-13
2026-05-13 21:4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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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어라이프님 삼성은 올해도 가전부문 구조조정으로 명퇴 시키고 있어요. 적자 나면 연봉동결도 하고, 짤리기도 하고 그럽니다.
예전부터 노조 이미지 국민들에게 좋은적이 없었는데 클리앙에서만은 1-2년 전까지만 해도 노조가 파업한다고 하면 박수쳐주고 응원해줬죠. 제조업체 다니는데 거래처 협력사 등등 여러 사람들과 대화해 보면 상위 노동단체들은 말로만 노동자 대표라고 거짓말하고 실제로는 그들의 기득권만 챙기는 부패한 집단이라고 다들 생각합니다. 정치인들 역시 선거표 받을때만 굽신거리지 중소 노동자 열악한 상황 아예 관심도 없고 신경 꺼버렸고 상위 노조들은 중소노동자를 무시하고 하대 하다보니 국민들은 노조에 대한 불신과 반감을 예전부터 가지고 있었죠. 그나마 우호적이였던 클리앙 마저 노조에 대한 반감이 점점 심해지면서 1-2년 전과 분위기가 달라진거로 보입니다. 제로섬게임인게 노조가 많은 금액을 가져가면 배당금이 줄어들어 주주들은 손해고 노조가 파업이나 쟁위를 하면 그비용은 고스란히 사회가 손실을 보게 됩니다. 대기업들은 거기서 발생한 비용을 중소협력사 후려치기로 비용을 떠넘기는게 다반사여서 중소 노동자들은 손해를 보게 되니 클리앙에서 조차도 이제 노조는 나쁜 이미지가 된거죠.
서정곡
IP 110.♡.106.150
05-13
2026-05-13 22:0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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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콩커피
IP 182.♡.20.42
00:10
2026-05-14 00: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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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금도 15% 안주는데 그럼 주주는 개떡이에요? 이해 할수 있는 적정선이라는게 있는데 좀 과하다 싶습니다. 그리고 반도체 사업부 말고 나머지 사업부의 박탈감을 위해 반도체 사업부에서 인센티브 일부를 떼어서 나누어 준다면 그런 행동 있다면 지지해 주겠는데 지금 분위기를 봐서는 퍽이나. 한가지 더 자신들의 인센티브의 일부를 떼어서 반올림에 기부해서 반올림 단체를 더 크게 한다는 행위 등은 지지해 주겠는데 지금 분위기를 봐서는 퍽이나.. 노조가 지지를 못받는 이유나 알려나?
Zucker
IP 211.♡.221.71
00:21
2026-05-14 00: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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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콩커피님 그들은 지지따위 필요없어요. 오직 돈!! 만 관심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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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029961CLIEN
국민들에게 욕 드럽게 먹고, 나중에 손가락질 받을겁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5352060CLIEN
TSMC는 갑자기 왜...?
그리고 요즘 반도체나 제조 관련해서 회사 문 두드린다고 요청 수량 다 받을수 있는 상황도 아닌거 같네요.
물론 파업의 진정성이 엄청나게 공감은 안가지만..
그것과는 별개로요.
파업 강행 - 실적 부진 - 매출및 영업익 감소 - 주가 하락 -
직원 성과급 감소 등등의 결과를 보고 나면
파업 강행한 노조를 욕하게 되지 않을까요?
아 팔지만 않았다면 모든 직원들이 주주이니 주가 폭락해서 손해는 볼수 있겠네요
파업 강행 - 막대한 손실 - 미래 성과급 하락
등등의 손해를 보는 거죠.
말그대로 거위의 배를 가르는 것이 손해 아닌가요?
내년을 말씀하시는 거면 내년엔 정상 가동되겠죠 내년까지 파업이 계속 된다면 말 그대로 회사 문 다는 거고요
참고로 어차피 올해 성과급은 이미 1분기에 MAX 확정되었습니다.
구사대입니까? 예전 백혈병으로 픽픽 죽어가는거 은폐하고 시신 빼돌리고 국민연금 이용 편법 승계한 그 삼성이에요. 바뀐건 없습니다. 그렇게 정의감에 불타면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상장폐지해야 하는 회사였어요. 선택적인 분노인지......참내.....
하이닉스 보세요. 그렇게 룰을 만들면 조용히 잘 돌아가는 겁니다. 그 구성원도 아닌데 이래라 저래라 하는것 자체가....오지랖
과연 노조가 손해인지 아닌지 한번 끝까지 가보는것도 좋을듯하네요
잘 보면 노사관계를 무슨 노예와 주인정도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적자 났다면 노조가 상생을 외치며 돈 내놓을 수 있을까요?
당연히 노조는 요구할 수 있겠지만, 따가운 시선을 보내는 외부 사람들 역시 자유롭게 비판할 수 있다는 것 잊은 것 같습니다.
요즘 대다수 사람들처럼 주식 쪼매 가지고 있지만, 날려도 좋으니 과거 울산에 있는 노조들처럼 끝장을 보던지요.
적자 나면 연봉동결도 하고, 짤리기도 하고 그럽니다.
삼성이 노동자에게 보상 안하면 능력있는 사람부터 하이닉스든, 인텔이든, 엔비디아든 이직 하고 쭉정이만 남겠죠
회사는 가전부분 구조조정으로 명퇴시키죠
늘 하던 못된 짓이고 마침 올해 칩플레이션으로 가전 실적 안 나올테니 핑계 좋죠
그런데 지금 파업하신다는 노조는 저런 거 막아주려는 시늉이나 하던가요?
노조가 파업한다고 하면 박수쳐주고 응원해줬죠.
제조업체 다니는데 거래처 협력사 등등 여러 사람들과 대화해 보면 상위 노동단체들은 말로만
노동자 대표라고 거짓말하고 실제로는 그들의 기득권만 챙기는 부패한 집단이라고 다들
생각합니다. 정치인들 역시 선거표 받을때만 굽신거리지 중소 노동자 열악한 상황 아예 관심도
없고 신경 꺼버렸고 상위 노조들은 중소노동자를 무시하고 하대 하다보니 국민들은
노조에 대한 불신과 반감을 예전부터 가지고 있었죠.
그나마 우호적이였던 클리앙 마저 노조에 대한 반감이 점점 심해지면서 1-2년 전과 분위기가
달라진거로 보입니다.
제로섬게임인게 노조가 많은 금액을 가져가면 배당금이 줄어들어 주주들은 손해고
노조가 파업이나 쟁위를 하면 그비용은 고스란히 사회가 손실을 보게 됩니다.
대기업들은 거기서 발생한 비용을 중소협력사 후려치기로 비용을 떠넘기는게 다반사여서
중소 노동자들은 손해를 보게 되니 클리앙에서 조차도 이제 노조는 나쁜 이미지가 된거죠.
이해 할수 있는 적정선이라는게 있는데 좀 과하다 싶습니다. 그리고 반도체 사업부 말고 나머지 사업부의 박탈감을 위해 반도체 사업부에서 인센티브 일부를 떼어서 나누어 준다면 그런 행동 있다면 지지해 주겠는데 지금 분위기를 봐서는 퍽이나.
한가지 더 자신들의 인센티브의 일부를 떼어서 반올림에 기부해서 반올림 단체를 더 크게 한다는 행위 등은 지지해 주겠는데 지금 분위기를 봐서는 퍽이나..
노조가 지지를 못받는 이유나 알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