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세도 있습니다.
법인지방세도 있고 직원들 근로소득에 부과되는 지방세도 있습니다.
수혜 지자체로 이천시 청주시 수원 화성 등이 있겠죠.
수원 청주는 그래도 작진 않은데. 이천시는 규모 대비 엄청나겠죠.
전 이천시를 비롯한 지자체에서 이 돈으로 뭘 할지가 가장 궁금합니다.
Ghat gpt 에서는 (지방)법인세만 3800억 예상하는군요.
기존 전체 예산의 25% 수준이라는데..
전에 부산에 클래식 공연장 비용으로 논란도 생기고 하던데
하이닉스 직원들의 문화생활을 위해
미술관이나 클래식공연장 그런건 어떤가 란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터미널을 주변으로 상권이 형성되어있어서 이전하긴 쉽지 않겠지만, 약간 환승정류장 개념으로 이천역 부근에 터미널 새로 지어도 괜찮을텐데 말이죠... 그리고 이천터미널 위치에는 복합문화체육시설을 지으면 기존 터미널 주변 상권에도 크게 영향 미치지 않을 수 있을듯요. 지어지는 동안에는 꽤 피해가 있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