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보니까 이 현수막들 다 치워져있던데 진짜로 노동자의 인권이 필요한 사람들의 소리는 아무도 듣지 않는게 현실인것 같네요 누군 이글 보면서 열심히 살지 않은 탓 아니냐고 하겠지만 열심히 안살았다고 저런취급받는 세상도 이상한거 아닙니까? 또 저런일 한다고 열심히 살지 않았다고 단정지을 수는 없는데요


뉴스보니까 이 현수막들 다 치워져있던데 진짜로 노동자의 인권이 필요한 사람들의 소리는 아무도 듣지 않는게 현실인것 같네요 누군 이글 보면서 열심히 살지 않은 탓 아니냐고 하겠지만 열심히 안살았다고 저런취급받는 세상도 이상한거 아닙니까? 또 저런일 한다고 열심히 살지 않았다고 단정지을 수는 없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