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부친이 김만배 친누나에 판 단독주택…경매절차 돌입 | 뉴스1
채권자 금천신용협동조합 경매 신청
대장동 범죄수익 연관성 인정돼 동결조치 되기도
대장동 의혹을 수사하던 검찰은 2023년 이 주택에 대해 몰수보전을 신청했다. 몰수보전은 범죄수익으로 의심되는 재산을 피고인 등이 임의로 처분하지 못하도록 동결하는 절차다.
검찰은 김 씨 친누나가 화천대유 관계사인 천화동인 3호 사내이사로 활동한 점 등을 근거로 대장동 개발 수익 일부가 해당 주택 매입에 사용됐다고 판단한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주택은 이후 세금 체납에 따른 압류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6월에는 양천세무서가 국세 체납을 이유로, 올해 1월에는 서대문구가 재산세 체납을 이유로 각각 압류 등기를 마친 것으로 전해졌다.
그날 청문회가 워낙 오래하고 굵직굵직한게 많이 나왔는데
막판에 이 증언이 나와서 좀 묻힌 감이 있었던 엄청난 증언이었습니다.
[남 욱/변호사]
"제가 듣기로는 윤석열 대통령 아버님 집을 사주신 건 박영수 고검장이 중간에 소개를 하셔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