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8년까지 그래픽처리장치(GPU) 1만 5000장, 2030년까지 5만 장을 단계적으로 확보해 운영할 계획이다.삼성SDS, 네이버클라우드, 삼성물산, 카카오, 삼성전자, 케이티, 클러쉬, 전남도, 서남해안기업도시개발이 참여한 삼성SDS 컨소시엄은 해남 솔라시도(산이면)에서 센터 착공에 나설 전망이다. 현재 실시설계 수립과 신규 특수목적법인(SPC) 설립을 진행 중이며, 7월쯤 착공해 2028년 하반기 본격 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국가 AI컴퓨팅센터는 출자금만 4000억 원이며, 2030년까지 2조 4065억 원이 투입되는 사업이다.
솔라시도 일대에는 관련 기업 입주와 전문 인력 유입이 가속화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