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엔 그 지역의 지역민이 본인들이 위치한 지역의 살림을 운영할 사람들을 뽑는 것인데,
현실과 많이 다름을 느낍니다.
결국엔 각 지역민의 수준에 따른 사람이 뽑히지 않겠나 싶네요.
결국 그게 그간 자신이 뽑아왔던 색상에 도장을 찍지 않겠나 싶습니다.
나이 먹고 찍지도 않을 후보에게 쌍욕이나 하는 분들이 넘 많네요.
정말 나이를 뒤로 드신분들이 왜케 많습니까..
정치가 낙후되는 건, 그 정치인이 낙후되어서가 아니라, 그 지역의 지역민의 생각이 낙후된게 아닌가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