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tigravity와 무료 웹호스팅 서비스를 엮어서 2시간 짜리 유료 바이브 코딩 강좌를 진행 하고 있습니다.
이게 될까 하고 경험 삼아 올려본건데 간간히 신청을 하시더군요.
그 노하우를 바탕으로 오늘은 회사에서 비개발자 직원들 대상으로 지금까지 교육한 노하우로 세미나를 한번 했습니다.
나름 반응이 좋더군요. 기존 제미나이 무료교육으로 그림 잠깐 만들고 자료 조사 해보던것과 간단하나마 웹서버와 DB로 작동하는 프로그램을 만들어 보면 확실히 느낌이 다르거든요
교육 받으시는 분들이 즐거워 하시면 뭔가 뿌듯함이 있는거 같아요. 배우려는 사람들은 항상 좋은 에너지가 있으니까 그게 전달 되어서 그런건가 싶네요
프로젝트에 딱 맞는 프로그램이 경량으로 나오는지
엄청난 리소스가 필요한지...
구글 어카운트등이 필수거나 묶이는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