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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분기 우리나라 실질 국내총생산, GDP 성장률이 세계 주요국 중 최상위권에 속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에 따르면, 한국의 올해 1분기 GDP 성장률은 1.694%로, 전날까지 속보치를 발표한 22개국 중 단연 1위를 차지하며 상대적으로 높은 성장세를 이어온 인도네시아와 중국을 큰 폭으로 제쳤습니다. 한국은 지난해 4분기 성장률이 -0.161%에 그쳐, 한은 통계에 포함된 주요 41개국 중 38위로 추락했으나, 올해 들어 순위가 급반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