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 미토스 만들 수 있나?" 질문에…"역량 있다"(종합) | 뉴스1
과기정통부, 과학기술·인공지능 미래전략회의 출범
김상욱 교수 "AI 학과보다 물리학·수학 교육 강화해야"
신진우 카이스트 김재철AI대학원 및 전기·전자공학부 석좌교수는 미토스 수준의 AI를 대한민국이 만들 수 있냐는 질문에 "충분히 미토스 같은 모델을 만들 역량이 있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신 교수는 "과거 각종 사업에서도 과학적 원리는 미국, 일본, 유럽에서 나왔지만 우리나라가 소위 1등 하는 사업이 있었다"며 "지금까지 AI 분야가 과학기술의 발전이 주도했다면 최근 미토스 등은 지금 기술로 엔지니어링, 프로덕션 하는지에 달렸다. 컴퓨팅 인프라, 데이터 부족할 수 있지만 산업적 역량, 인재, 정책을 잘 조합해 투자한다면 2~3년 뒤에는 우리나라의 미토스를 얘기하는 시대가 올 것"이라고 말했다.
미토스가 진짜 어떤지 경험하거나 한번 써보지도 못했을 사람들한테 그런 질문이 무슨 의미가 있다고요...
저런 대답은 초딩도 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