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2/0001380484?sid=100
부산은 그래도 무난히 전재수-하정우 조합으로 당선 가져가나 싶었는데 여조가 많이 따라붙은 걸 보니 또 걱정되네요. 참... 이번 정권에서 부산에 이것저것 그렇게 많이 밀어줘도 이렇게 박빙인 걸 보면 회의감이 듭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2/0001380484?sid=100
부산은 그래도 무난히 전재수-하정우 조합으로 당선 가져가나 싶었는데 여조가 많이 따라붙은 걸 보니 또 걱정되네요. 참... 이번 정권에서 부산에 이것저것 그렇게 많이 밀어줘도 이렇게 박빙인 걸 보면 회의감이 듭니다.
서울도 생각보다 .. 저쪽도 결집하는거 같습니다.
정신 제대로 차려야 할듯요
무능과 비리 종합백화점 지지율이 저렇게 높을 수 있나요.
하정우도 만약 저쪽 단일화 하면 질 것 같구요 ㅠ
까르띠에 무새하니까 움직이긴 하나보네요.
정치판에 네거티브 사라져야 할텐데요.
여조이상으로 각오해야하는 곳도 있으니까요...
지난 총선에서도 기대했는데 결국은 싹쓸이 국힘이어서 얼마나 실망스럽던지.
내란을 겪고 국힘 하는 짓거리를 보고도 아직도 수구꼴통들 지지하는 것 보면 '답이 없다' 싶습니다.
긴장 풀지말고 고개 숙이고 진짜 열심히 선거해야합니다.
그저 이재명 대통령 인기에만 뭍어 가려는 얄팍한 전략. 그게 민주당 지도부의 수준이라는 게 한심합니다.
이재명이 당대표 일때의 민주당과 지금의 민주당은 비교도 못합니다.
민주당 자체로서는 영남에 직접 지원은 못합니다.
최대한 이재명 대통령의 업적을 이용하고 현 정부가 잘하고 있는 걸 내세워야 했죠.
그런데...지도부가 한 건 특검을 통한 공소취소를 부각시키는 것 뿐이었어요.
전 저게 적절하다고 보지도 않지만 도대체 왜 이시기에 하는 건가 싶더군요.
결국, 현재의 지도부는 이재명 정부를 잘 활용하지도 못하고,
정청래 당대표가 눈치가 빠르기는 한데, 실용적 정치의 코드는 잘 모르는 것 같아요.
도로 윤석열 어게인, 이재명 범죄자 몰기?
맞다면 해양수도 추진할 필요가 없다고 봐요.
그래도 부산시민들의 집단지성을 믿어보겠습니다.
이렇게 대놓고 부산 밀어줬는데 안된다?
그냥 대구랑 같은 취급하고 대한민국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따로 취급해야 됩니다.
이상 부산 현지인 생각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