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삼성회사가 5만원까지 떨어졌을때 직원분들만 고생했다?
전 그리 생각하지 않습니다 삼성전자가 언젠간 커질거라는 생각에 매도 하지 않고 기다린 주주분들 그리고 삼성전자 살려보겠다고 지금껏 국가에서 했던 수많은 혜택들 그건 무시하고 자기들이 노력해서 했다는게 좀 그렇네요 국가에서 삼성전자에게 준 혜택으로 인해 피해본 분들 생각 하시면 좀 이기적인 마인드라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이재명 정부에서 주가 정상화를 위해 노력했으니 그나마 영업이익 만큼 주가가 올라간거지 윤석열 정부였음 가능하리라 생각하십니까?
이게 빈댓글 달릴정도의 글인지 모르겠네요 허허..
주가가 회사 가치입니다 왜 괜히 나라에서 주식 밀어주겠어요?
2. 2차시장 투자자들이 존버 한거랑 회사 자금조달이랑 별 상관 없어요.
3. 삼성전자 망한다고 공적자금 투입되었나요?
4. 회사는 법인세 잘 납부한 걸로 할일 다 했습니다. 직원은 소득세 잘 납부한걸로 할일 다 했습니다.
1.상관있죠
2.주식시장이 말그대로 자금 조달 목적이죠
3.지금껏 혜택 받은게 어느정도 인데 무슨 소리 하시나요?
4. 윤석열때 법인세 깍아준걸로 이득본거 모르시나요?
4를 바꿔서 말하면 회사는 월급 (및 기존에도 존재했던 정해진 성과급) 준걸로 할일 다한것이라고도 할 수 있겠는데요.
지금 노조가 더달라고 파업하는거잖아요?
그것도 노동법의 본래 취지대로 보호해야 할 중하층 노동자나 서민도 아니고, 연봉 1억받는 대기업 노조가요.
근무 환경이 가혹하거나 정해진 월급이 안 나오는 상황에서 힘을 합쳐 저항하는 것도 아니고
기존 정해진 것 이상의 성과급을 요구하며 파업 예정으로 알고 있는데요.
1. 그러니까 '무슨' 상관이 있냐는거에요.
2. 1차 시장하고 착각하시는거 아닌가 싶네요.
3. 삼성전자 '만' 받은 혜택이란게 뭔가요?
4. 굥 시절 경영진 뻘짓으로 내내 적자래서 법인세는 애초 낼 거리가 없었는데요.
헌법 제33조 ①근로자는 근로조건의 향상을 위하여 자주적인 단결권ㆍ단체교섭권 및 단체행동권을 가진다.
근로조건의 향상은 지금 내가 처한 현실이 시궁창이건 이미 호의호식이건을 따지지 않습니다. 이래 말하면 또 호의호식 인정한다고 하실건가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