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돼지놈 정권 치하에서도 불이익을 무릅쓰고 민주 진영 지지의 목소리를 낸 연예인들이 얼마나 많은데..
그분들 놔두고 아예 대놓고 2찍 선언했던 남희석이나, 내란이 내 알바냐고 지껄이던 양동근 같은 인간을 왜 참여시키는지 모르겠네요.
검찰 개혁 TF 에서 낸 검찰 강화안을 끝까지 밀어붙이려 한 일 (대통령님이 나서서 정리해주셨기 망정이지 거대 검찰 또 볼 뻔 했습니다. 물론 아직도 전건 송치 노리고 있다는 기사가 나오고 있으니 아직도 뭔가를 꾸미는 것 같기는 합니다.)
합당 찬성 대통령 뜻 거스르고 의원들 움직여 합당 막은 일 등. (강득구 SNS가 큰 일 했습니다.)
거기다 조용히 덮고 넘어갈 수 있었던 계엄 당일 석연찮은 이유로 투표 불참 사실이 드러나면서 (국회가 있는 영등포구 지역구 의원이 국회 바로 앞에 있는 본인 집에서 감기약 먹고 자느라 다른 멀리 있는 의원들 다 달려올 동안 국회에 나타나지도 않았다? 누가 "아~ 그렇구나." 하고 수긍하겠습니까? 다른 의원들의 투표 불참은 다 번듯한 이유라도 있었지만 오직 김민석 총리 한분만 가장 가까운 거리임에도 불구하고 "감기약 먹고 잤다." 가 이유로 나왔습니다.)
민주당 지지자들이 자기를 지지하려는 움직임을 보이지 않으니까 2찍으로 외연확장하려고 하시는겁니까?
사면발의 길을 가지 않았으면 합니다
그게 국가대표 정치이고 민주당스러운 건가요
윤석열처럼 "너 1찍? 저리가" 하길 바라나요
조혁당 문화는 그런지 몰라도 민주당은 그런 당이 아닙니다
좀 너무하시네요.
그럼 경북 대구 사람들을 만나는 대통령도 욕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