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에서 하닉만큼 돈을 안주겠다고 했나요? 아니죠 돈은 오히려 하닉보다 주겠다고 했죠
본인들이 열세였던 HBM을 성공시켜 번것인가요? 아니죠
본인들의 그럼 타사보다 HBM3,4에서 성과를 냈나요? 아니죠
적자를 감수하며 파운드리에서 성과를 냈나요? 아니죠
지금 돈은 왜 버니요? 그냥 기존 찍고 있는 메모리가 잘팔려서입니다
이직한다구요?
하닉에 서류들을 안 써보셨나요? 왠만한 박사직들까지 서류 다 써봄 서탈에 충격먹고 있죠
그냥 옆 동네 많이 받으니 배아프고
회사가 돈 많이 버니 돈달라고 떼쓰는거 밖에는 없습니다
해외로 이직? 할 이유가 없죠 고용유연화된 조직보다 삼성이 따뜻하니까
무슨 엔지니어 공대가 잘먹고 잘사는 세상이 와야 한다
돈 준다니까요, 근데 노조는 그걸 평생 달라고 하는게 문제죠
회사의 주인은 주주입니다 노동자가 아니에요
본인들은 이직 타령 하면서, 주인이 이직합니까?
네이버에 하이닉스 개발자 검색해 보세요
삼전 출신이라고 나옴니다
이미 차고 넘치는 연봉 받고도 추가로 주주행세하며 삥뜯는 귀족노조는 정말 사회악
하닉 영익10프로 이후로 그런 약속 한적이 있나요?
= 아 김대리 3년후에 과장승진 잘 챙겨줄게
믿는게 바보아녀요?
부러우신듯.
그냥 하닉하고 100%동일하되 비메모리쪽 가중치만 적절히 조절해서 합의안을 만드는게 좋을듯 하네요
아 잊고 있던 사실인데 다시한번 주지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
무심결에 열심히 일하고 있었는데 내일부터 모니터앞에 적어놔야겠어요
주식을 들고 있다면...성과급에 연연하지 않겠죠. 지금 결실을 얻고 있으니까요.
열 그만 내고
하닉이 좀 비싸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