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대검, ‘공소청 개청 준비단’ 구성…총장대행·기획조정부장 총괄 | 매일경제
공소청 전환 시 달라질 체계 대비
기존 검찰 전문 인력·노하우 활용
13일 매일경제 취재를 종합하면 대검찰청은 최근 공소청 개청 준비단(단장 차장검사 구자현, 부단장 기획조정부장 박규형)을 꾸려 필요한 업무를 수행 중이다. 준비단에 속한 검찰 연구관 40여명은 공소청 출범 시 달라질 검찰의 직제와 인력 배치,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 법령, 시설과 관련해 사전 대비하는 작업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또 현재까지 진행된 관련 법안(공소청·중수청·형사소송법)의 논의 상황을 반영해 공소청 체제에 맞는 대검찰청의 훈령과 예규 등을 정비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한다.
공소청 전환도 계속 지켜봐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