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인순...............
[프로필]6선 조정식 국회의장 후보…"온화한 '개구리 삼촌'" | 뉴스1
[2보] 22대 후반기 국회의장 후보에 '친명' 조정식…1차 투표서 승리 | 연합뉴스
조 의원은 이날 1차 투표에서 의원 투표와 온라인 당원 투표를 합산한 결과 과반 득표를 얻어 당선됐다.
[프로필] 남인순 與 국회부의장 후보…여성운동가 출신 송파 4선 | 뉴스1
22대 국회 후반기 의장 후보에 조정식…與 부의장 후보 남인순(2보) | 뉴스1
민주당 몫 국회부의장 후보는 4선 남인순 의원이 같은 4선 민홍철 의원을 누르고 과반 득표해 선출됐다.
이에 앞서 국민의힘 몫 국회부의장 후보로는 이날 오전 열린 의원총회에서 과반 득표(101명 중 59표)로 4선 박덕흠 의원이 뽑혔다.
22대 후반기 국회의장 후보 조정식…"속도감·성과 있는 국회"(종합) | 연합뉴스
"6월 내 원구성 완료·연내 국정과제 입법 모두 처리…개헌특위 구성"
민주당 몫 국회부의장 후보에 4선 남인순…본회의 표결 거쳐 확정
조 의원은 수락 인사에서 "빛의 혁명으로 어둠을 물리치고 대한민국을 정상으로 이끌었듯, 후반기 국회를 대한민국 대전환에 걸맞은 국회로 만들겠다"며 "이제 뒤쫓는 국회가 아니라 변화를 선도하는 국회, 일 잘하는 이재명 정부와 함께 대한민국 대전환과 도약을 책임지는 국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6월 내 국회 원 구성을 신속히 완료하고 12월 내 국정과제 입법을 모두 처리하겠다"며 "또한 집권여당 출신 국회의장으로서 정청래 대표·한병도 원내대표와 긴밀히 협력하면서 속도감 있고 성과 있는 국회를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조 의원은 기자들과 질의응답에선 "전반기 국회에서 미처 처리하지 못했던 88개 입법을 조속히 완료하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하겠다"며 "후반기 국회에서 개헌특위를 구성해 개헌 문제도 국민과 함께 새롭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진짜 누구라고 말은 안해도 욕심 그득그득 부리더니 어이구...
남인순이라니... 그건 좀 그렇네요
다만 남인순은 좀..
제발 강하게 나갈땐 강하게 가시길 바랍니다.
부의장은 인지도의 결과 인듯 싶고요.
결국 계엄과 탄핵정국에 아주 잘 했잖아요.
조정식 의원도 잘 할 겁니다.
그동안 고생하셨어요.
이제 후배들에게 맡기고 좋은일 하시면서 사세요.
이재명 대통령과 국민주권 정부의 성공을 위해서 많은 협조와 지원을 해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