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1차관문 법원 쟁위행위 가처분에서 일부 또는 인용 시 범위제한에서 브레이크 한번 걸릴것 같구요
그럼에도 합법적인 쟁위행위를 한다는 가정하에
삼성정도 반도체 업력으로 아무 대비가 없다싶지도 않습니다.
현장에 외주직원들도 있을것같고 . 자동화 설비도 얼쭈 갖추고 있을것같구요 .
가장 크게보는건 . 파업동참여부입니다.
반도체 성과급과 명문화만 내세우는 형국에의 파업동참.
내 성과 내가 받을 권리 주장은 좋습니다 만 . 그게 정말 나만의 성과일까도 문제거니와 .
사회적인 공감을 끌어낼 수 있을까. 싶네요 .
이번 사후조정에서 초안정도의 중재안을 본것같은데 . 우리생각과 다르네 하고 결렬선택한것도
좋게작용하지 않을것같네요.
그럼에도 불구고 파업시 시간이 갈수록 노조의 현 기여치가 드러날텐데
자칫 생각보다 파업으로인한 피해범위가 작아버리면 . 노조의 현실 지휘만 노출되는게 아닐까?! 싶네요
아무튼 삼성도 이번 만큼은 성과에 대해 확실히 보상 해주고 , 말만 사내유보금 재원만 쌓지말고 , 재원을 쓸땐 쓰면 좋겠네요 .
대화로 타결되면 좋겠습니다.
노조도 할말없고 주주도 좋고 하청업체도 좋고요
파업하면.. 오히려 메모리값이 더 올라서 실적은 더 오를지도 모르겠어요.
하지만 정상화가 빨리 되는게 최상책일텐데요..
국민적 여론은 노조에게 좋았던 적이 없어서 여론은 크게 신경 안쓸겁니다.
그냥 협상 잘 되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