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스마트밴드-스마트워치-웨어러블 기기 역사가 꽤 복잡한데, 이제는 정확히 기억은 안납니다만 대략...
조본 업 > 조본 업 24 > 샤오미 미밴드 > 조본 업 3 > 페블 스틸 > 미밴드 2 > 핏빗 알타 HR > 가민 비보스마트 4 > 애플워치 > 핏빗 차지 3 > 애플워치 > 오우라 링 > 애플워치 > 오우라 링 2 > 애플워치 울트라 > 가민 인스팅트3
대략 이렇습니다(중간에 샤오미 미밴드와 애플워치가 더 있을 수 있습니다)
제가 시계를 좋아하는 편이라 대략 10개 내외로 돌아가면서 차다 보니 애플워치처럼 시계형태의 디바이스를 벗어나려는 시도를 꾸준히 해 왔습니다.
애플워치나, 지금도 쓰는 가민 제품도 운동 할 때만 쓰고 있거든요.
그래서 최종적으로는 2세대에 걸쳐 오우라 링을 쓰긴 했는데, 이게 초소형 디바이스라서 성능의 한계가 있기도 하거니와, 은근히 반지 형태가 불편했습니다. 면적이 반지치고는 넓어서 땀도 좀 차구요.
그래서 고민을 하던 중에 예전에 화면 없는 조본 제품 오래 썼던 기억으로 밴드 형태로 알아보다 보니 whoop가 눈에 띄었습니다.
근데 이게 디자인이 제 기준 좀 애매하고.... 눈에 안띄었으면 하는데 존재감이 좀있는데다 밴드 폭도 꽤 되더라구요.
게다가 자비없는 구독료…
그래서 최근에 핏빗 에어 소식 듣자마자 구글 스토어에서 구매했습니다.
그리고 하루만에 취소 먹었습니다. 해외카드라 잘린거 같아요. 빌링어드레스도 미국 주소로 해놨는데…
결국 구매대행으로 구매했습니다.
5월 말 발송이니 빨라도 6월 중순에나 손에 들어올거 같은데… 나중에 사용기 올려보겠습니다.
근데 본격 운동할 때는 별도 웨어러블 기기가 필요하다는 점에서 결국 기능이 많은 쪽으로 업글하게 되더라고요.
그런데 측정내용은 미밴드 정도? 이고
배터리수명도 비슷한거 같은데
어떤 부분을 비교우위라고 보시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