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에도 휴대용선풍기 쓰는 사람 길에서도, 지하철에서도 1/10도 안되는것 같더라고요. 당연히 귀찮음이 커서겠죠? 저는 더위 못참아서 조금만 더우면 씁니다만.... 앞으로 더 더워져서 쓰는 사람이 많아질지도 모르겠네요...
작년엔 목에 걸고 다니는 게 유행이었어요.
전 식당 앞치마도 안해요.
대중교통은 콩나무 시루면 선풍기 쓸 자세가 안나오기도 하구요.
기술이 더 발전해서 휴대용 펠티어 냉방기 같은게 나오면 좋겠네요.
소니 제품이 있긴 한데 효과가 별로라서...
한여름에 1분만 걸어도 땀이 나는데, 선풍기를 목 뒤로 해서 바람 불어주면 땀이 식으며 시원해집니다...
한번 쓰기 시작하면 여름 외출 필수품됩니다!
접을수 있고 가방가지고 다녀서 크게 짐도 안되구요.